참으로...얼마만인가요...
건강한 성도의 교제에서 중요한.. 진실한 언어 사용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S o r r y ~
마이 미안해...
목장모임 시작한지도 많은 시간이 지났건만...
이제서야 이렇게 목장보고서를 쓰네요..
정말 죄송한 마음뿐입니다(저는 처음 쓰는 보고서마다 미안하다는 말로 시작하는 것 같네요. ㅠ.ㅠ)
목사님께서 늘 일관성있는 것이 가장 믿음 좋은 행동이라고 하셨는데
늘 저는 이 목장보고서 쓰는 것으로 저의 연약함과 죄를 보는것 같습니다.
늘 일관성있는 모습으로 목장보고서 쓸 수 있도록 사랑스럽고
건강한 성도이신 목장 식구들 기도 많이 해 주세요.
제가 목장보고서를 쓰지 않는 동안..우리 목장에 어여쁘신
박혜선(79)자매님께서 등반도 하셨습니다.
워낙에 하나님을 사모하는 언니여서 등반하셨지만 언제나 저희 목장과
함께 한 듯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참고로 혜선언니는 싸이월드에서 뉴스를 올리는 일을 하고 있답니다.
(글씨를 키운 후로 줄어들지 않는 관계로다가..ㅎㅎ글씨가 좀 큽니다.)
*말씀요약*
하나님나라가 가시적으로 보여지는 곳이 공동체이다.
하나님 나라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성도들의 교재인데
건강한 성도의 교재란 무엇인지 알아보자.
1.진실한 언어 생활을 하는 것
최고의 진실한 언어 생활 yes,no,thank you, sorry 라고 말하는 것
(12절 형제들아 무엇보다도 맹세하지 말찌니 하늘로나 땅으로나 아무 다른 것으로도 맹세하지 말고 오직 너희의 그렇다 하는 것은 그렇다 하고 아니라 하는 것은 아니라 하여 죄정함을 면하라)
하지만 쉬운일이 아니다.
* 맹세하다 = 거룩한 자를 굳게 잡다.
오직 하나님의 능력만을 굳게 잡는 사람만이 진실한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진실한 언어생활의 주인이 주님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을 알아야한다
어려서부터 악하기 때문에 주님을 만나는 것만이 진실한 언어를 할 수 있는 비결임을 알아야 한다.
2.올바른 기도 생활을 하는 것
(13절 너희 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
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찌니라)
고난당할 때는 기도를 기쁜일이 있을 때는 찬양을 드려야 한다.
(진실하지 못한 사람들은 고난당할 때 원망하고 기쁜일이 있을 때 하나님을 망각한다.)
(15절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찌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고난당할 때 기도하고 기쁜일에 주님을 찬양할 줄 아는 사람만이 병든 자들의 위해 기도해 줄 수 있는 것이다.
(16절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병자를 위해서 기도하는 목적이 병 낫는 것이 아니라 죄의 문제를 끄집어 내서 죄의 문제를 해결받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
늘 모든 것의 목적이 예수님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병의 사건 -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사건
그렇기 때문에 병 낫기만을 바랄 것이 아니라 그 사건을 통해 죄를 서로 고하고 죄를 회개함으로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올바른 기도의 모델 - 엘리야
(17절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육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 오고
18절 다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
-> 우리가 제일 듣기 싫어하는 기도 = 망하게 해달라는 기도
(엘리야의 기도를 듣기 싫어하는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닌 돈의 복음, 외모의 복음을 듣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
엘리야가 3년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비를 내기리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는것은 기도하는 엘리야 역시 힘든 상황 가운데 생활해야 함을 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엘리야가 이스라엘 민족들을 위해 기근을 기도할 정도로 복음은 대단한 것이다.
병 낫는 것만이 축복이 아니라 병이 낫기 전에 그 병으로 인해 자신의 죄를 보고 하나님 앞에 회개해서 구원받는 것만이 최고의 축복임을 알아야 한다.
그런것을 아는 사람만이 엘리야와 같이 함께 고난을 받을지언정 비를 내리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게 되는 것이다.
사랑이 없으면 할 수 없는 기도이다.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는 기적이 없지만 모든 기도에 은혜로 응답받을 줄 믿어야 한다.
3.미혹된 자를 돌아오게 하는 것
(19절 내 형제들아 너희 중에 미혹하여 진리를 떠난 자를 누가 돌아서게 하면
20절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이니라)
엘리야와 같은 기도를 할 수 있는 사람은 미혹한 사람을 돌아서게 한다.
엘리야가 이세벨을 변화시키려 했지만 결국 변화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야하는 것이다.
우리 각 자가 엘리야가 맡은 역할의 의무가 있음을 알자.
미혹된 자를 돌이키기란 쉬운일이 아니다.하지만 미혹한 자를 돌이키는 것은 영원한 사망에서 돌이키는 것이기 때문에 별과 같이 빛날 것이다
*사랑스런 희승언니..예지언니..혜선언니..나..그리고 우리 혜선언니의 깜찍한동생 지윤이의 기도제목!*
- 주원언니와 지은언니...그리고 옥아..또 민영이...우리 모두가 하나님께서 짝지어주신 이 인연을 감사하며 다 같이 한자리에 모여 나눔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희승언니: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오직 하나님께만 올인할 수 있도록
음..우리 목자 희승언니..두 번째 언니와 같은 목장이 된 것이 하나님께서 다시 내게 기회를 주신 사건이 아닌가 해..^^
일대일 양육으로 내가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는 죄를 보게 하시고 다시 내가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언니와 묶어 주신게 아닐까?^^
늘 먼저 죄를 고함으로 우리들 역시 편안하게 모든 얘기들을 오픈하게 이끌어주는
언니의 따뜻함과 포근함에 늘 이런 생각을 하곤하지.... 아..역시 목자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로세..^^
언니..늘 해맑은 웃음과 감동의 눈물로 이끌어 주는 희승언니를 사랑할테야.ㅋ
늘 하나님께 올인하려는 언니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도 주님이 기뻐하시리라 믿어.
우리..하나님께 올인해 보아~~
예지언니: *막내동생이 이번 사건을 통해서 상처받지 아니하고 잘 해석받을 수
있도록
*큐티와 수요예배 결단한 것 잘 적용할 수 있도록
사랑하는 예지언니..언니의 1:1양육을 받겠다는 결단을 들었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언니를 모를꺼야..
언니가 점점 하나님을 알아감으로 지금 느끼고 있는 답답함과 외로움들이 모두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워지리라 믿어. 얘기 하기 전까지는 답답해하며 무거웠던 언니의 표정이 오픈하고 나서 환해지는 것 보니 너무 좋터라..
모든 사건이 우리를 온전케 하시려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고 하시니 우리 그 말 씀 붙잡고 잘 걸어가자구요.~ 언니 곁에는 우리들이 있잖아~~그리고 무엇보다 이 세상의 창조주이자 언니를 지으신 주님이 언니의 빽이라는 거 잊지마용~ㅋㅋ
혜선언니: *하나님의 말씀으로 담대하게 바른 언어, 진실한 언어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지윤이의 몸과 마음이 깨끗케 되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 올인 할 수 있기를
*믿지 않는 사람들과의 회사생활에서 믿는 사람으로써 본을 보이고
사랑으로 품을 수 있도록
단아함으로 우리곁에 오신 혜선언니..ㅋㅋ^^ 조용한 언니의 음성을 듣고 있노라면누구라도 언니의 목소리에서 들려오는 복음의 소리가 달콤하게 들릴것만 같아.ㅋ
아..내가 혜선언니한테 너무 극찬했나? ㅎㅎ 우리 쫌만 더 친해지자..ㅋㅋ^^(농담이구.ㅎㅎ)
등반해서 얼마되지 않았지만..정말 언니는 늘 우리 목장에 있었던 사람같아~
하나님을 사모하는 언니의 모습을 보면 배울것도 많고~ ㅎㅎ
언니가 회사사람들에게서 진실한 언어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얘길 들으면서 나의 모습도 보게되고.. 우리 서로 죄를 고함으로 각 자 가정에서 병 고침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해요~ ^^
지윤이: (지윤이는(83또래) 혜선언니의 깜찍이 동생이랍니다)
*믿음 있는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우리 지윤이에게 어서 빨리 하나님께서 짝지어주신 멋진 믿음의 사나이가 나타나길
기도해요~~^^
목장 나눔때 조금 길게 해서 지윤씨가 조금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어땠는지 모르겠네요...담에 또 와요~~^^
세나씨: *두려워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오빠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임을 깨달아
담대히 진실한 언어,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아프신 어머니께서 병 고침 받으실 수 있도록
*할아버지.할머니.연욱이.오빠의 구원이 목적이 되어서 깨어 기도할 수
있도록
이번 목장보고서는 제가 우리 식구들한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주절주절 줄줄줄
썼습니다...
다음번에는 나눔까지도 세세히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그리고 지은언니가 많이 보고푸고..주원언니도 보고잡고,,,그리고 옥아는 더더욱
보고싶꼬..그리고 민영이도 보고싶다..
그리고 지현언니도 보고싶습니다.!!!!
부디 얼굴 한번만 보여주십쇼~~!! ^-----------------^
그런데 여기서 또 회개합니다...ㅠ.ㅠ
민영이..옥아...지현언니..지은언니..주원언니에게 연락 안했던 저를
용서하여주옵소서..ㅠ.ㅠ
이제 전활 걸겠습니다..제 전화를 받아주세요.~~~~ ㅠ.ㅜ
우리 목장식구 여러분 벌써 일주일의 반이 갔네요...
목장보고서를 3일에 걸쳐 쓰는 사람은 저 밖에 없겠군요..ㅠ.ㅠ
아...늘 회개할 것 밖에 없는 인생입니다. ㅠ.ㅠ
그르치마는 회개함과 동시에 제게 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부어주시길 간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희승언니..혜선언니..예지언니..지은언니..주원언니..민영이..지윤이..지현언니..옥아..(옥아..나 너랑 같은 목장이야~^^)
주일날 보아요~~~
♥ I LOVE YOU ♥
휘날레를 진실한 언어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Thank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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