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에 치여 사는 핑계로 목장보고서를 너무나 소홀히했었습니다.
과제하면서도 놀때도 많았는데,
그럴때 쓰면 될것을,,, 그렇지못한 저의 게으름을 항상 봅니다 T-T
이번주에는 기도제목만이라도 올리겠다고 약속하엿기에.....끄응 _
기도제목만올립니다 ☞☜
지수언니 ; 직장 사람들한테 진실한 언어로 말하기.
간절히 내 마음을 쏟는 기도가 매일매일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목원들 모두가 말씀 듣는 구조속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지영이 ; 내가 정한 시간에 기도할 수 있도록.
미혹된 자 (여동생) 를 위해 애통한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기.
가족들에게 고마워. 라고 잘 말 할 수 있도록.
쑤 ; 언니를 위해 참는 것이 내 의로 참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참아질 수 있도록.
애통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기도하기.
올바른 기도 생활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잠자기 전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