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나눔
정현 : 월요일날 강화도 여행갔을때 비가 안와서 다행이었지만 구름속 비치는 햇빛
사진만 실컷 찍고 왔다고 하네요.
목요일에 공익근무 신청하는 날이 었는데 그날 새벽 축구보고 다행이 9시에
신청해서 10월 27일에 남구청 신청 할수 있었고, 7월부터 9월까지 구청알바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현이를 힘들게 하던... 노래방 알바는 6월14일까지 하기로 얘기했
답니다.
그리고 주일 새벽까지 친구과 놀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고 합니다.
자신이 공동체와 세상의 중간에 있는 느낌을 받는다고 하는데 목자님이
우리도 다 마찬가지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희윤 : 다음주 화요일 세미나 준비로 주일날 새벽 3시 30까지 공부 하고 한주간
기도했던것 처럼 게으름 피우지 않고 열심히 성실하게 공부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부하는게 다 영어로 되어있고 내용도 너무 어려워 잘 안된다고
합니다 ㅠ.
그리고 지난번에 팀회의때 아무말도 안해서 팀장님한테 비난같은걸 좀
받았었는데 이번에는 의견을 말해서 다행이었으나... 이번주엔 도무지
어떤것을 말해야 할지 ㅠㅠ 걱정된다고 합니다.
재우 : 토요일날 여자친구와 에버랜드 다녀와서 하도 정신이 없었는지... 한주간
그리 특별한 일이 없었는지... 이번주는 에버랜드가서 논 기억과
수요일 박병선 집사님의 집회만이 기억나네요 ㅠㅠ윽...
그리고 남자 목장만의 특권~ ㅋㅋ 한주간의 점검이 있었는데요.
이런 감춰진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서로를 점검하는 시간이 있어서
한주간 더욱더 분발하게 되고 시험에 넘어지지 않도록 더욱 기도해 줄수 있는것
같습니다. (너무 혼성목장만 좋아하지 마시길 ㅋㅋ)
이번주 목사님의 삼위일체 하나님의 창조사역 말씀듣고 다들 감탄하였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삼위일체에 대해 똑 부러지게 말씀해주셔서.....
(저는 좀 졸았지만)너무 좋았습니다.~
기도제목
희윤 : 화요일 세미나에 지혜를 주셔서 잘 감당 하도록.
낮은 자존감으로 어려운 세상지식과 실패를 너무도 두려워하였는데
세상지식을 초월하시는 하나님이 나를 맏드셨음을 믿고 그 말씀통해
자존감이 회복되기를...
질서가운데 잘 순종 할 수 있도록.
정현 : 노래방 알바하면서 너무 짜증 많이 낸것 같은데 남은기간 일하면서
짜증과 화내지 않고 잘 감당할수있도록
재우 : 요새 말씀들으면서 너무 졸았는데... 다른거 핑계대지말고 나의 영적 헤이해짐
을 깨닫고 다시 나에게 말씀이 간절해 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