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마치고 식당에 내려갔더니
목자 예원언니가 팥빙수아이스크림과 우유를 사왔네요.
더운 시간 식당에서 시원한 팥빙수를 먹으니 미선이는 입술이 파래 지네요.
배 속이 시원해져서 그런지 갑자기 추워져서 웃음이 났습니다.
수진언니는 다른교회에서 예배를,
지혜는 예배 마치고 목장나눔은 못하고 집에 일찍 갔어요.
수진언니 담주에 꼭봐~
지혜야 한주간 승리하길~
(예원언니가 일대일양육자 명단에 이름빠져있어서 신청해 놓는다고 했어)
각자에게 주신 말씀을 통해 나눔을 갖고(나눔이 풍성했지만)
기도제목만 올리겠습니다(^^)
박예원 - 죄인임을 알고 겸손히 하나님의 주권과 방법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을 세워 줄
수 있도록
정은선 - 하나님이 만들어 주시는 주권에 순종하기
오빠가 우리들교회에 올수 있도록
이영숙 - 말씀을 통해 해석이 잘 될 수 있도록
유미선 - 생활예배 잘 할 수 있도록(큐티 일주일동안 다 할 수 있도록)
윤미선 - 새창조 될 수 있도록(창세기가 시작된 것 처럼 다시금 새롭게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