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즐겁게 시작 하셨어요..........
말씀 .......창조사역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도와 주십니다... 나의창조사역을 위해..
1. 성부 하나님이 도와주십니다 - 혼돈 , 공허 , 흑암 가운데 숨겨진 하나님의 뜻으로 우리를 도와 주세요...하나님께서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분이시고 창조사역을 통해 나를 택하여 거룩하고 위대한 존재로 만들어 주십니다..
2. 성자 하나님이 도와 주신다 - 하나님께서는거룩한 창조의 목적으로 혼돈과 공허, 흑암 가운데서 관계와 질서 가운데로 오셨습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이 만드신 귀한 존재이기도 하지만 죄악적인 존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를 위해 세상속에 낮은자로 오셔서 십자가의 고통으로 우리들을 새롭게 하여 주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들은 자신의죄성을 인정하고 하나님 은혜 가운데 나갑시다..
3. 성령하나님이 도와 주신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인격적인 존재로 받아 주셨지만 그 가운데서 인간의 질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질서를 배워야 합니다. 우리들이 질서와 관계 가운데서 멀어 질때 하나님께서는 상황 가운데 우리들을 효과적으로 관계와 질서 가운데로 이끌어 주십니다..
나눔
재공 : 신앙적이나 세상적이나 겸손하고 싶데요...과연 겸손이란...?
ㅇ겸손으로 다른 사람을 인정 , 다른 사람이 인정할수 있는 말을 하는 사람...등..
ㅇ잘못에 대하여 잘못했다고 시인하는것, 죄인임을 인정....
ㅇ아무것도 없어서 낮아져야만 겸손할수 있을것 같다....
ㅇ평생 혼돈과 공허 가운데 있음 겸손할것 같다........
목자님.....왜 겸손하고 싶을까......? 결론은 성공이 있는것 같다구 한다..
하지만 겸손이란 환경적으로 겸손할수 있지만 하나님을 아는 사람, 십자가의 구원을 믿고 자신이 죄인이라고 인정하면서 나갈때 진정한 겸손이 있을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다...
수현누나: 어려운 일 가운데 하나님께서 죄값으로 인해 잘 안되는것 같은 생각이 조금 들때가 있다고 한다..힘들다고 낙심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소망을 부르짓을때 응답하여 주신다고..힘든 상황을 두려워하는것 보다 하나님을 통해 기대하고 소망으로 기도로 나가는것이 중요하다고 목자님께서 말해 주셨네요..
은지:세상에 대해 부정적이고 세상속에 나가기 싫다는생각이 든다고 한다. 세상에 대하여 두려워 하는 것 보다는 지헤롭게 이겨 나가야 한다고 하는? 하여튼 말씀으로 바로 설때 세상 가운데서 잘 할수......
기도 제목
이정민 목자님: 회사, 가정, 교회에서 역활과 질서에 잘 순종할수 있게..
수현누나: 공허,혼돈 가운데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기대 할수있게.
재공: QT 2번이상 혼자 잘 할수 있게..
은지: 말씀의 뿌리가 바로 설수 있게..세상속에서 담대 할수 있게..
창용: 사람에게 관심 가질수 있게..회사 질서에 순종할수 있게..
그럼 복된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