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 목장보고서를 쓰는 참 이기적인 부목자입니다.
<나눔 및 기도제목>
도현 :
#. 회사에서 직원이 아닌 재판장으로 사장님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죄를 보았습니다.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기를
#. 일에 지쳐 피곤하면서도 새벽2시에야 잠이 드는데 시간관리 체력관리를 잘 하도록
#. 동생(박도운)이 직장이 없어 힘들어하는데 예배가 회복되고 직장 구할수 있기를
성민 :
#. 오랜만에 교회에 나왔는데 예배가 회복되기를
#. 계속적인 우울증, 불면증으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건강 주시기를
#. 직장이 구해지지 않아 불안한데 직장 구할 수 있기를
행섭 :
#. 대학원 마지막 학기인데 논문 준비와 진로를 잘 인도해 주시기를
경민 :
#. 산부인과쪽 이상소견으로 조직검사를 했고 담주 월요일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나를 지으신것을 믿지만 두렵고 떨리는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 성령께서 주시는 평강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기를
#. 이 사건이 저와 저희 가정의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는 수미언니, 성현, 연욱이,
예배드리고 목장은 참석하지 못한 지난주 세례받은 재만이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