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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목사님 설교는 제게 혼돈과 흑암가운데 있는 설교였습니다
지방에서 새벽에 올라와 수면부족으로 인한 이유도 있지만...
무지 understanding 안되었습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창세기는 믿어야 하는 내용이지 분석하는 내용이아니것 같습니다
목장나눔과 기도제목
1.희원:6월15일 부모임 우리들교회에서 예배드릴수 있도록
가정내에서 제자리를 이탈하지 않도록
2.선:요동치 않고 잔잔하게 생활예배 잘 드리기
혈색소수치 상승,남동생 구원,아버지 발수술 쾌유
3.효선:아버지 세례교육,병원내에서 모나리자같은 미소로
창조사역 잘할 수있도록
4.숙현:등반되어 두번째 참석한 숙현이 새벽에 일어나서 말씀 볼 수 있도록
5.미나:아버지가 죽음의 문턱에서 세례받고 하나님을 영접하셨지만
이제 몸이 편안해지시니 어찌나 영적으로 곤고한지
아버지가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날수 있도록
-날씨가 넘 좋아 교회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정임이는 지방에 다녀와서 넘 피곤하여 모임에 참석을 못했고
문정이는 그림전시회 작업중이라 오지 못했고
그리고 동화 어서 돌아오너라
-어제는 효선목자님이랑 문정이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희원이도 올려구 했는데 아버지를 섬기는 일로 오지 못했습니다
덕성여대가 그렇게 먼~~ 거리인줄 예전에 미처몰랐습니다
울 목자님은 저보다 더~~먼 안양에서 수유까지 (목원사랑에 감동
)
그동안 작품하느라 헬쓱해진 문정이에게 위로의 박수와 함께 축하한다
그리고 이번주부터 목장모임에 꼭 나오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