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주일 말씀: <창조사역> 창세기1:1-2
* 목장나눔 기도제목
연주: 오늘 말씀을 통해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을 보다 잘 깨닫게 되었고,
내가 자존감이 낮은건 내 죄를 인식하지 못해서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너무나 세상적인 학교 과 분위기 때문에 여전히 학교 편입 문제 놓고
고민하고 있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외모에 대한 열등감이 참 많은데, 외모를 내 상급으로 삼기 위해서가 아닌,
식탐을 억제하기 위해 다이어트 하기로 했습니다..
- 올바른 자기 사랑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다이어트 적용, 실천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희진: 지난주 급체로 고생하면서 그 주일 말씀대로, 아픈 가운데 여러 죄들을
보게 해주셨는데.. 참 간사해서 몸이 괜찮아지니 금세 그 죄들에 대해
실천하는 회개도 사라진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에 나의 죄성을 인식함과
하나님의 은혜를 자발적으로 구함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이 없어야
건강한 자기 사랑이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 중간에 서있긴 한데
균형이 잘 잡힌 중간이 아니라, 내 편의에 맞게 움직일 수 있는 중간에
서있으면서 왜곡된 자기 사랑에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중등부 예배
드리면서 이번 주 큐티말씀 가운데, 내가 하나님 앞에 정리해야 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제해버리기 위해서, 요즘 큐티도 잘 안되고 기도도 잘 안된다면
저녁 금식을 하라는 김형민 목사님의 처방 말씀을 제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았는데) 나의 죄성을 인식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자발적으로 구하기 위하여
저녁 금식 적용을 꼭 해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의 질서가 없는
생활을 고치도록, 아침 수업시간에 맞춰 일어나서 지하철에서 큐티하는 것이
아니라 큐티하고 학교에 갈 수 있도록 일어나는 적용을 해야겠단 생각을했습니
다..
- 내 죄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자발적으로 구하기 위하여
저녁 금식 기도 하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큐티하고 학교 갈 수 있도록 일어나는 적용하는 한 주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유용: 이번주 동생이 학교에 화장을하고 다니다가 걸려서 공개적인 장소에서
매를 맞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집에 와서 학교에 가기 싫다고, 교회 안간다고
하며 엄마한테 욕을하는 동생... 그때문에 엄마는 잠을 못자셔서 잇몸이 부어
아프시고, 아빠는 그런 동생을 보시면서 엄마와 저에게 혈기를 내시고...
그러면 저는 아빠한테 대들게 되고... 변하지 않는 저희 가정의 모습 때문에
정말 너무나 힘이 드는 여전히 눈물만 나는 한 주였습니다.. 그래도 오늘 말씀에
질서에 순종하라고 하시니.. 힘들지만 참고 적용을 해야겠단 생각을했습니다..
- 질서(아빠)에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참고 인내하며 내가 먼저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유희언니: 이번 한 주.. 가정 빚 문제 때문에, 남편의 누나와 매형이 이혼한다는 얘기
하시고, 누나 분께서는 보증을 서달라고 하시고 하는 가운데
학업과 가사 일에 부쳐 외롭고 힘들었던 한 주였습니다..
학교에서 내 나이 또래에 경제적으로 너무나 부유한 삶을 누리고 있는
친구들을 보면서 열등감도 느꼈었는데
힘든 환경 가운데 하나님을 갈급하게 찾게 되면서
내 안에 있는 열등감은 교만이고, 내가 겸손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
겸손한 것은 겸손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여전히 술 담배 못 끊으시는 아버지도 계시지만..
이러한 힘든 환경들에 있을지라도, 우리가 알 수 없는 하나님 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고 하신 말씀이 너무나 위로가 되었습니다..
- 이혼 위기에 처한 남편의 누나와 매형에게, 말씀을 주셔서
자기 죄를 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바쁜 일상에서도 평안함 잘 지켜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슬기: 엄마가 나눠주는 큐티를 하기 싫어서 괜히 시간 끌고 엄마한테 짜증내는
내 모습, 나는 엄마 삶의 결론이니까 이렇게 행동해도 되겠지 하는게
있는 내 안에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이런 모습들이..
말씀 듣는 구조 속에 있어도 말씀의 중요성을 모르고
말씀을 읽고 들어도 변하지 않는 내 모습이고,
작아지는 것이 너무나 안 되는 내 모습임을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 엄마가 나눠주시는 큐티가 아닌, 나만의 큐티로 적용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엄마를 정죄하지 않도록,
- 질서(아버지를 잘 섬기는)에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나의 죄성을 인식함과 하나님의 은혜를 자발적으로 구함의
건강한 균형을 전혀 잡지 못한 화,수,목,금 을 보내고
이제야 목장보고서 올립니당..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