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덤까지 갖고 가고 싶었던 죄와 상처의 아픔들의 오픈으로 인해 은혜의 빛이 환하게 비추었던 목장 모임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 치유가 많이 필요한 우리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기도제목>
정미영-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인생이 되도록
-말씀이 항상 잘 들리게 해 주시도록
-내 수치와 허물을 나누고 내 삶이 빛이 되는 별 있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윤여명-빛의 생각과 어두움의 생각을 분별할 수 있도록
-믿지 않는 주위 사람들의 핍박 속에 지혜를 주시도록
진선혜-회식 자리가 많은데 그 가운데 그리스도 인으로 구별되게
-매일 아침 QT할 수 있도록
송주희-높은 곳을 향해 권력, 명예 싸움 하지 않고, 공부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뜻과 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도록, 우선순위를 세워 QT할 수 있도록
조송아-마음을 높은 곳에 두지 않고 항상 다른 사람을 진실되게 섬기고, 나의 수치와 죄를 드러내고 낮아질 수 있도록
-오직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인생 되기를 사모하며 걸어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