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만에 쓰는 목보입니다. 서희 언니는 임진각 연주가 있어 2부예배 드리고 가셨고, 지희는 개인사정으로 오지 못했고, 은미는 연락이 되지 않아 설#48092;, 재연, 화경, 영선 넷이서 휘문고 뒤뜰에 설#48092;의 협찬으로 돗자리를 깔고 나눔을 했습니다. 날씨도 좋아서 소풍나온듯 했어요. 뒤뜰 돗자리 나눔 추천입니다.
설#48092;
7월 21일 정도 호주로 일을 하러 가게 되는 설#48092;는 요즘 영어캠프 준비로 많이 바빠졌다고 합니다. 자신의 고난은 결혼을 안한것이라며 배우자 기도와 분별있는 태도로 이성을 택할 수 있도록, 바빠서 지난주 수요예배 못왔는데 육체적으로 지치지 않고 영적으로 다운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재연
드디어 일대일 양육을 받게된 재연이는 입시준비와 레슨, 그리고 바이올린 연습으로 바삐 보내고 있는데, 지치거나 포기하지 않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매일의 큐티도 열심히 하며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화경
10월에 있을 결혼준비때문에 바삐 보내고 있는데 지난주 착착 진행되고 있던 준비에 태클이 걸렸답니다. 지혜롭고 분별있게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결혼식 시간대때문에 문제가 좀 생겼는데(목사님 주례관계로 인하여 맨 뒷 결혼식이 되어야 하는데 너무 늦어지면 지방에서 올라오는 분들도 걱정되고 등등) 알맞은 시간대로 잡힐 수 있도록, 다음주 부터 남자친구 세례교육때문에 2부,3부 예배를 다 드려야 하는데 지치지 않고 말씀이 확 잘 들리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요즘 원감님 가정을 우리들 교회로 인도하려고 하는데 잘 전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영선
들은 말씀이 있다고 고난이 있는 사람들에게 마음깊이 체휼하지 못하면서 처방만하려했는데, 판단하지 않고 그들의 고난을 체휼할 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 생활이 날마다 풍성해 질 수 있도록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나눔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서희언니의 배우자 기도와 가족(언니 형부,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서, 물질을 아끼고, 분별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희가 바쁘지만 공동체에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가족의 회복과 경제적 문제 해결을 위해
은미 또한 공동체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매일의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참!참!참!
그동안 핸폰이 착신정지가 되어 연락이 안되었던 현주언니가 연락이 되었습니다. 핸폰을 잊어버려서 연락이 안되었다고 하네요. 다음주 목장참석하기로 하셨는데, 너무 기대되요. 다음주 꼭 봐요~~~언니^^
좀있음 컴백하는 필리핀에 있을 유나의 건강과 공부와 비젼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다음주에 봐요~우리 목장식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