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사람 : 양희윤 김종일 안정현 오재우 장소 : 운동장
이번주는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는 창세기 1장 3~8절 말씀으로 나누었습니다.
말씀을 듣고 붙잡는 인생으로 빛을 보고 하늘을 보며 살아야 한다는 목사님의
말씀, 지난주에 이어서 이번주도 참 놀라운 설교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 속에서 나의 급박한 환경속에서 서서히 드러내보이시는
숨겨진 하나님의 뜻~!
또한 나의 흑암이 밝아지고 나의 작은 수치와 죄까지도 보게하시며
결국 그것이 다른사람을 비추는 빛임을 ~
그러나 하늘을 보고는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지않으신 하나님.
우리는 끝없이 높아지려고만 하나 그것이 가장 문제가 됨을...
태양이 강렬하게 내리 쬐야만 비가 내리듯 우리의 삶의 고난이 있어야만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의 폭포수를 맞을수 있다~.
한주간
양희윤 : 화요일까지 열심히 준비한 세미나가 갑자기 목요일로 미뤄져 허탈했으나
다행이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안정현 : 역시 이번주도 일하기 너무 싫었다고 합니다. 친구 어머니가 늦게까지 일하고
집에 가는데 계속 요 몇일 아빠 불러서 가라고 하는 말이 너무 짜증나고,
아버지가 집에서 노시는 것도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 어머니가 그러시니 더 짜증나는거 같습니다.
요즘 말씀도 잘 안들리고 QT책도 안사서 못하고 있습니다. 윽...
김종일 : 회사에서 과장님의 출타로 업무가 너무 많아졌고, 회사에서 은근히 일찍가는
걸 싫어해서 왜 이렇게 일찍 가냐는 장난같은 말로 하는것이 부담스러웠습니
다.
요새 갑자기 목사님 말씀이 잘 안들어 오는데 예배시간에 집중도 되지않고
짜증납니다.
왠지모를 열등감같은것이 있어서 좋은 학교 얘기가 나오고 그러면 반감이
들기도 합니다.
오재우 : 주일 아침에도 아버지가 소고기 반대 시위에 갔다가 새벽에 들어오셔서
인터넷 생방송을 크게 틀어놓고 술도 많이 드시고 집에서 소리 지르시는것
이 너무 싫었습니다.
그러나 일대일과 말씀을 통해 100%옳으신 하나님과 숨겨진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시는것임을 깨닫고... 내죄 보아야하는데... ㅠㅠ
기도제목
안정현 : 빛과 어둠중 어둠인 내 중심이 많았는데... 짜증나는 일 가운데에서
빛과 어두음을 나누어 예수님처럼 적용할수 있도록
김종일 : QT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말씀이 다시 잘 들리도록
양희윤 : 영육간에 회복이 있기를.
회사에서 맘에 안드는 선배와 대리에게 속으로 욕했는데
빛이되기위해 부족함을 잘 인정하고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도록
오재우 : 어떤 환경에서든지 하나님이 옳으심을 인정하고 보여주신 하나님의 뜻에
잘 순종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