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기에 좋았더라~
누가?
희승언니,주원언니,혜선언니,지은언니,지현언니,예지언니,지윤씨,옥아,민영이가...ㅎㅎ
우리의 혼돈과 공허와 흑암을 오직 말씀으로 채워가는 인생되기를 기도합니다.
* 특히 저저번주에 우리 사랑스럽고 여성스럽고 우아스러운 주원언니 아버님께서 천국으로 초정받으시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사건 속에서 주님께 감사하며 활짝 웃던 주원언니의 모습에서 정말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나도 은혜로웠습니다.
주원언니~~ 우리도 천국가는 그 날까지 열심히 회개하고 말씀 전하는 사역 잘 감당하고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범하지 않도록 하자구요~
사랑합니다.~♥
(더불어 우리 주희 지금 허리때문에 병원에서 고생하고 있는데 어서 쾌차할 수 있도록 기도해요~)
아~~그리고 완전 기쁜 소식~~ 킹왕짱~~!
너무나도 이쁜 우리 민영이가 이번에 함께 나눔을 했답니다.~~~
정말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우리와 함께 하지 못하는 그 사이에도 언제나 신실하게 민영이를
지켜와주시고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이제부터 교회와 나눔에 빠지지 않겠다고 결단한 우리
이쁜이 민영이에게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아무튼 이런 기쁜 소식이 있어서 너무 좋네요~~
민영아~~~담주에도 나와서 함께 할 수 있다니..이런 벅찬 감정을
누를 길이 없구나~~~~~~~~~~~~아~~~ ^^
(사실 ....민영니네 집에 무작정 가야한다는 의무감에 휩싸여 있었는데
마음만 있고 몸이 따라주지 않아서 걱정중에 있었는데 역시나 그런 우리 목장 식구들의 마음을 아시고 먼저 민영이를 불러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아..너무 감사했나? ㅋㅋ 그래도 늘 부족한 감사입니다. ㅋㅋㅋ)
창세기 말씀이 시작된 이때에 각 자 가지고 있는 열등감들이 우리를 지으시고 보기좋았더라하시면서 무진장으로 사랑하시는 주님을 깨달아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본을 보이는 우리 식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들의 나눔*
이번주 저희 목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보기 좋았더라의 사람들인데 과연 그런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잘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나눴습니다.
그러나 나눔 가운데 깨달은 것은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저희들이었다는 거~~~ㅠ.ㅠ
하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서 아무리 연약하고 모자란듯 해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으신 것만으로도 사랑하신다는 그 말씀을 다시 기억하고 그 말씀으로 위로받으며 다신(?^^ 간절하게 다신 열등감에 휩싸이지 않길 기도하자구요~) 열등감에 휩싸여 사람을 찾아 하이에나처럼 방황하거나 방안에만 콕 있지 않도록 각 자의 적용을 했습니다.(이 부분 쓰면서 약간 과장된 듯,,,꼭 집어 적용을 찾은 사람은,,,ㅎㅎ)
뭐니뭐니 해도 악하고 연약한 사람들인지라 외모에 대한 열등감에 대해서도 나눴는데요...
구체적인 이야기를 올리기가 어려운 관계로다가..자세히는 적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특별히 이번주에 민영이가 나와서~ 우리 이쁜이 민영이 얘기를 많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민영이의 나눔 중에서 가장 핵심적이면서 아주 멋진 적용이 있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교회에 안나오는 동안 자신의 힘으로 하려했던 일이 아무런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것을 보고 불만과 불평만 있었는데 어느 날 생각해 보니 이렇게 교회도 가지 않고 불평 불만을 할 것이 아니라 우선은 교회에 안 나왔던 시간만큼 교회에 성실히 나온 다음에 불평을해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완전 할렐루야~ 외치고 싶은 생각입니다~^^
그래서 민영이는 예배와 목장에 출석하게 되었고..이제 앞으로 예배와 목장나눔을 빠지지 않는다는 적용을 했답니다.~~~ 할렐루야~
요즘 창세기 말씀으로 우리의 존재의식을 팍팍 심어주시는 이때에 정말 하나님의 섬세한 인도하심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역시~~~우리 주님 완벽하십니다.~~^^
*기도제목*
희승언니: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말씀이 우선순위가 될 수 있도록
(적용:*아침에 큐티를 하기 전까지 음식을 입에 대지 않겠다!
*식구들에게 무시 잘 받기)
담주에 올 김성우 주홍군에게 복음이 들어가길
이제는 만나고 싶다~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반쪽!!
->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예지언니: 1:1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건강이 회복될 수 있도록
(건강검진 날짜가 잡혔는데 좋은 결과 나올 수 있도록)
주원언니: 주희의 건강이 회복될 수 있도록( 허리디스크)
아버지의 사건으로 사랑의 빚을 많이 졌는데 내가 대접받은
만큼 그리고 내가 대접받고 싶은 만큼 나 또한 다른 사랑을
대접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짝지어 놓은신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품고 있는 꿈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이뤄갈 수 있도록
이사를 해야 하는데 부족한 금액이 채워질 수 있도록
민영이: 마음의 평강을 주셔서 교회에 계속 나올 수 있도록
소개팅이 있는데 잘 될 수 있도록
(믿음의 사람이 소개팅에 나오길 빡세게 기도할께~^^)
회사생활이 힘들지 않도록
(잦은 야근으로 인해 사장님께 계속 불만이 생긴다.
야근하는 환경이 변화될 수 있도록)
이번에 함께 하지 못한 혜선언니.지윤이~ 담주에는 꼭 함께 나눠요~
보고잡습니다.~
그리고 지은언니~결혼하시고 정말 보기가 너무 어려워서 아쉽네요~~
ㅠ.ㅠ부디 시간이 되서 얼굴 볼 날을 학수고대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옥아..공부는 잘 되가고 있는지?,,, 함께 예배도 못 드리지만 어느 곳에서든 주님의 말씀으로 혼돈과 공허를 채워가길 기도해~
또 지현언니~~아직 한번도 뵙지 못했는데...부디 민영이처럼 어느날 갑자기 짠~~하고 나타나셨으면...주님~~~~
한 주간도 공허와 혼돈 그리고 흑암의 환경을 잘 품고 말씀으로 살아나는 우리들되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참!. 담주 주일 나눔은 주희가 있는 샘병원에서 하기로
했답니다.~
다들 일찍 모여서 함께 가요~
*부득이하게 목장보고서가 미완성인채로 진행이 되질 않아서 비밀이야로 해 놓은것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비밀이야라고 되어 있어서 아무것도 아닌 일에 호기심 발동시킨 것 깊이 사과말씀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