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인 사람들 : 정지숙(81), 손유진(82), 이유진(84), 송상현(85)
※ 모인 장소 : 정문 옆 잔디 밭
※ 말씀 요약
제목 : 보시기에 좋았더라
본문 : 창 1:3~8
1. 말씀이 들리는 인생(말씀을 붙잡는 인생)
3절 - “가라사대”의 인생을 살아야 함
2절 - “수면에 운행하신다” ← “알을 품다”라는 어원에서 나옴
우리의 혼돈과 흑암을 지극한 애정을 가지고 품으시는 성령님
성령님이 운행하실 때에만 ‘가라사대’의 말씀이 들림
예수님께서 우리와 같이 낮아지셨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을 따라갈 수 있음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라 말씀이 없어서 기갈이 생김(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 아모스서 8:11)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비결 : 말씀 묵상
힘들어도 바늘귀를 꿰어서 바느질을 해야 함 → 자립 신앙, 창조적인 신앙이 세워짐 / 말씀 묵상 → 자립심이 생김 → 옳고 그름이 분별됨 → 국민 의식 함양 → 부강한 나라가 안 될 수가 없음
왜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셨을까? 우리에게는 ‘격’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낳으셨기 때문에 나를 길이 참으시고 나를 예뻐하심
2. 빛을 보며 사는 인생
참빛이신 예수 그리스도(요 1:1~5,14 ; 약 1:17)
성자 = 빛 = 말씀 ⇒ “가라사대” / 성자 하나님이 없으면 구원이 될 수 없음
하나님을 보이는 하나님으로 보게 됨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말은 창조의 시선으로 한 영혼을 바라보는 것이다.” - 도스트예프스키
그 사람의 아픔과 과거와 허물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임
4절b - 빛과 어두움을 나누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창조 첫째 날, 모으는 일보다 나누는 일을 먼저 하심
나는 ‘낮’으로 칭함을 받는가, ‘밤’으로 칭함을 받는가?
내 중심의 생각은 ‘빛의 생각’인가, ‘어두움의 생각’인가?
우리는 빛의 생각을 자꾸 나눠야 함
성령 충만 = 말씀 충만 = 갈등 충만
빛과 어두움을 나누신 하나님의 의도를 생각해야 함
말씀 안으로 들어갈수록 내 죄가 생각나기 때문에 울 수밖에 없음(많이 울수록 독소가 빠져서 피부가 좋아진다는 목사님 말씀
)
믿음의 분량만큼 내 죄가 보임
나의 수치와 연약과 허물이 나의 빛이고, 강함이 됨
3. 하늘을 보며 살아야 함
흑암의 질서를 갖추셔서 빛을 부여하심, 깊은 물의 질서를 갖추셔서 하늘을 부여하심 → 하나님께는 계획과 의도와 의지가 있음
하나님께 늘 선택 당하는 인생이 되어야 함
구름 가운데 내재된 물(하늘 위에 저장해두신 물) ⇒ 불 같은 고난 가운데서 우리의 기도가 하늘로 저절로 올라감(내가 필요할 때마다 쌓아두셨다가 은혜의 폭포수를 내려주심)
기도가 마려워야 함, 하늘나라에 쌓이는 기도를 해야 함
주의 일이지만 하늘 위의 일과 하늘 아래의 일이 있음
끊임없이 우리는 선택 받아야 하지만, 역할로는 위 아래가 없음
6~8절 - ‘궁창’에는 “보시기에 좋았더라”가 없음
이 땅에서 가장 높은 것인 ‘하늘’에는 “좋았더라”가 없음
파랗고 하얗고 좋게 보이는 환상을 버려라!!!
보기에 좋은 것이 가서 거하기에는 좋지가 않음
높은 것은 항상 사탄의 밥이 되기 딱 알맞음
하나님이 되고자 하는 이들이 하늘 위에 있음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잠 16:18).
Ex. 김양재 목사님의 어머니 - 남을 위해 사는 본을 보여주심 
vs. 자빠져서 목이 부러져 죽은 엘리 제사장 ← 하나님 보시기에 민망한 자가 됨
※ 나눔 및 기도제목
1. 나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외모가 좋은 사람인가, 중심이 좋은 사람인가?
2. 높은 자리(궁창)에 올라가려고 한 적이 있는가?
지숙언니
외모? 예전에 안경 끼고 이 교정하기 전, 순수했던 시절의 외모가 더 좋다(다만 남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한다는 것이...^^;).
중심? 왔다갔다 하는 것 같다.
궁창? 하나님을 빙자한 야망(록펠러나 백화점 왕 워너메이커처럼 되길 원함)을 가졌었다.
** 요즘 공부하면서 자꾸 어둠의 생각이 든다. ‘내가 과연 해서 될까? … 안 될거야’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든다. 말씀이 온전히 100% 지배하지 못하는 것 같다.
- 어둠을 이기고 공부에 대한 불안감을 벗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공부 하도록!!
- 동생 외박하지 않도록
상현이
중심? 없고...
외모? (그냥 웃음... 남자들은 대부분 자기가 잘 생겼다고 생각한다고...^^;)
궁창? 필리핀에서 망고 농장 지으면서 살고 싶다. 별로 꿈이 없다.
** 요즘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심란하고 공허하다.
- 만사가 귀찮고, 무기력하고, 게을러졌는데 활력 활기 되찾게!!!
큰 유진
중심? 작은 유진 曰 : 뭔가 확고한 것, 기준(?)이 있는 것 같다.
외모? 여성스러움? (과연? 훔훔.....^^;)
궁창? 고등학교 때는 공부 1등 하는 것, 커서는 멋진 커리어우먼이 되고 싶었다.
** 외모 중시하는 엄마, 엄마와 똑같이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 나의 어둠의 생각이다.
- 외모로 사람 판단하는 어둠의 생각 벗게
- 인간 관계 창조적으로 하도록, 부르심에 순종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 이모(강복순)가 교회에 왔는데 우리들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작은 유진
외모? 만족했다가 불만족했다가 한다. (참고로 객관적으로 봤을 때 우리 작은 유진이 외모도 몸매도 보시기에 아주 좋음ㅋㅋ)
중심? 애매한 중심...
궁창? 고1때 어메리칸 드림을 꿈꿨으나 비자가 안 나와서 못 갔다.
** 엄마한테 피해 의식이 있는 것 같다. 목사님 책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를 읽다가 자신에게 엄마를 원망하고 무시하는 마음이 있음을 발견했다.
- 친구들이나 아빠에게 교회 가자고 하는 말이 선뜻 안 나오는데, 6월 15일 전도 축제 앞두고 시도를 할 수 있게
※ 목장 공동기도제목
- 우리 목장의 보석, 보경이, 부균이, 인섭이 위해서 기도하도록
- 우리 목장에 3주 동안 목장 탐방하러 온 성원이(83)!! 드디어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게 해주심 감사!
친척 형 감옥에서 나오게 해주신 것도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