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시기에 좋았더라 >
창세기 1:3~13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인생이란 무엇일까요?
1. 말씀을 듣는 인생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의 인생을 살아야합니다. 그런데 성령이 운행하실 때만 가라사대 (하나님의 지시와 허락)의 말씀이 들립니다.
내 안에 있는 혼돈과 공허함은 이성,돈,명예...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야합니다. 왜냐하면 말씀은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창조속에는 약속이 있습니다. 이 약속은 조건적 약속인데 약속의 말씀을 받기위해서는 말씀을 따른 조건이 성립되어야합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바르게하시고 책망하시고 의롭게하시는데 이렇듯 온전하게 되어가는 자녀를 볼때 하나님은 보시기에 좋았더라 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사건을 주실때는 숨겨진 뜻(Hidden will of God)을 찾아야합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6일동안 말씀으로 일일이 창조하신것은 우리를 인격적으로 대하기 때문이며 신앙의 단계에따라 우리에게 말씀하시는것을 말합니다.
지금 시대는 말씀이 없는 기갈의 시대라 주의 종이나 성도할 것없이 모두 말씀을 봐야합니다. 설사 우리가 말씀을 못알아듣는다하여도 하나님은 우리를 낳으셨기에 그 이유만으로도 우리를 사랑하신답니다....^^
2. 말씀을 듣는 사람은 빛을 창조합니다.- 빛을 보고 살아야합니다.
하나님은 흑암 가운데 빛이 있으라 하셔서 Form이 없는 상태에서 Form이 있는 상태로 만드셨습니다. 여기서 빛은 발광체는 아닙니다. 다만 말씀이 들리면 우리의 인생이 환해지고 이때의 빛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합니다.(요 1:1~5)
빛을 창조하신 후에 빛과 어둠으로 나누십니다. 하나님은 모으는 것보다 나누는 것을 먼저 하셨습니다.
나는 과연 낮으로 칭함받고 있는가, 밤으로 칭함받고 있는가?
우리는 구별된 삶을 살아야하기에 사건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자문하며 낮의 생각을 해야합니다. 나의 인간적인 생각은 밤의 생각,어둠의 생각이 됩니다. 큐티를 통해 이 어둠을 구별해야 합니다. 날마다 시마다 나의 생각을 나누어야 합니다.
믿음이 들어갈수록 말씀이 들어갈수록 내 죄를 보며 울게 됩니다. 다른사람에게 빛을 비춰주기 위해서는 진실한 회개가 필요합니다. 그 때 비춰질 나의 빛 은 나의 수치 이고 부족 입니다.
3. 하늘을 보고 살아야합니다.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다시 궁창 위의 물과 아래의 물로 나누십니다. 하나님이 분리하실 때 또한 선택되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태양이 작렬할때 수증기가 위로 올라가듯 고난이 극심할때 간절한 기도가 올라가서 때가 되면 폭포수같이 쏟아부어주십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거룩을 위하여 선택되어져야하지만 역할로는 위,아래가 없답니다.
하나님은 궁창을 만드시고는 지금까지와는 달리 좋았더라 는 말씀이 없으십니다.
이 땅에서 높은 곳은 언제나 문제가 되지요...사단의 밥이 되기쉽습니다....하나님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높은 곳에 거하고자합니다.... 옥토는 항상 맨 아래에 거한답니다.
우리가 보기에 좋은 것 과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것 은 다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것은 나의 수치를 드러내고 부끄러움을 말하는 것입니다.
ㄴ ㅏ 눔....
경희언니 - 직장동료언니가 어떻게 예수를 믿게되었냐는 질문에 대답을 해주며 잊고있던 예수님의 첫사랑을 다시 회복했다.
요즘 퇴근하다 밤에 성전에 가서 기도하는 중인데 사람으로 인한 방해가 생긴다. 기도하러 갈때 아는사람이 찾아오는 경우가 있어서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이또한 기도를 방해하는 것임을 깨닫고 온전히 성전에 가서 기도하는 적용을 하려 결단했다.
은 정 - 최근 한 사람을 판단하고 자꾸 심판하게 된다. 그리고 중등부 회식때 목사님이 나에게 왜 그토록 심각하냐 며 말씀이 이해되냐고 물으셨다. 생각해보니 나는 찬양도 심각하게 하는 것같다. 양육교사 훈련 숙제인 성령충만과 세례 라는 책을 보고 나는 성령을 받은 조건 4가지인 감사,교제,기쁨으로 찬양,순종이 내게 있기에 내가 성령받았다고 믿게되었다.
정은언니 - 지난주 유치원애들에게 예수를 전하며 영접기도까지 하게 했다. 그러고나서 밤에 다시 컴퓨터하며 밤을 새는 나를 보았다. 내가 어둠의 일을 끊지못하는 것에 대해 이제는 내가 스스로 결단해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정말 기도를 안한다는 생각이 들어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목장을 위해 기도해야 겠다.
혜 림 - 지난주 내기도가 불분명함을 지적받고 구체적으로 기도하게 되었다.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며 이력서를 보냈다. 화실도 다시 다니려고 하는중인데 전화가 안되서 아직 못다니고 있다. 기도로 구하면서도 사실은 일이 하기싫고 그림그리는 것도 싫증났기에 행동하는 적용이 없었다. 드디어 내일은 전 회사직장동료들을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그동안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된것을 전하고 구원의 말씀이 들려지도록 그들의 마음이 열리기를 바란다.
ㄱ ㅣ도제목....
경희언니 - 목장식구들 중 잃어버린 지체들에게 전화하기
인정받고자하고 나 자신을 드러내고자하는 마음궁창에서 내려올 수 있도록
은희언니 - 목장예배 참석할 수 있도록
정은언니 - 절제있고 규모있는 #49339;이 되도록
밤과 낮이 뒤바뀌지않게, 직장과 집에서 잘 적용할 수 있도록, 일대일 잘 받을수 있게~
영수언니 - 퇴직금 문제 잘 해결할 수 있도록(사장님과 감정상하지 않도록 잘 말하기)새로운 직장에서 하나님 뜻 구하기
혜 림 -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직장구하기
화실등록하여 다시 그림그리고 그 가운데 내 달라트 개발하기
새벽예배 큐티 빠지지않고 열심히 하기
지 현 - 예배는 드리지만 목장예배는 참석하지 않는데 목자에 참석하도록
은 정 - 중등부 아이들과 같이 큐티 매일매일 나누도록
아이들에게 전화하는 것이 두렵고 어떤 면에서는 귀찮은데 전화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 말씀이 정리가 안되서 그리고 내 삶에 접속이 안되서 아이들과 재대로 나누지못하는 것이 두려운데 내 의지와 노력이 아닌 은혜와 성령으로 큐티깨닫기를....
처음에 사울이 자기 할 일에 순종하고 스스로 겸손할때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을 받은것을 떠올리며
나는 나의 역할에 순종하고 있는가 생각해봅니다.
목장에 참석하는 것도... 목장보고서 쓰는 것도...
역할에 순종하기 위한 적용인 내게, 때로 힘들어도
목장에 붙어있기에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부디 울목장의 결석중인 양들이 목장에 있는 적용을 해주시길....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