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하는 시간에는 적어야된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나중에 기도제목을 나누는 시간에서야 내가 부목자임을 깨달았습니다.ㅜㅜ
그래서 이번주는 기도제목만 올릴게요.
기도제목
도희 : 큐티(매일 12시에 하겠다고 시간을 정해놓고 다짐했어요.)잘할수있게.
축구동아리 그만두고싶은데 지혜롭게 잘 이야기할 수있게.
준영 : 삶과 신앙과 기분이 쇄신될 수 있는 6월달되길.
해야될건 너무많은데 용돈이 너무모자람. 상황이 열리길.
미래 : 말씀잘듣고 큐티잘하는 한주되길.
불신교제의 유혹가운데 믿음이 더욱 커져서 거부! 할수 있게.
주연 : 시험기간인데 시간관리 잘할 수 있게.
부모님과 연락 많이하며 대화를 할 수 있게.
유승누나 : 생활예배 잘드리기.
회사에서 할일을 찾도록. 심심하지 않게...
우리목장은 주중에도 목자이신 유승누나와 귀염둥이 막내 미래의 문자큐티나눔으로
서로 큐티했나 안했나. 잘 체크합니다.ㅎㅎㅎ
우리목장식구들 주일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