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요약)
주제 :보시기에 좋았 더라
1.말씀을 들어야(들려야) 하는 인생
-혼돈과 공허는 말씀에서 찾아야한다.
-우리는 약속의 하나님을 붙잡아야한다.
-오직 예수 안에서 만 행복과 사랑과 구원이 있다.
-교회를 다녀도 변화가 않 되는 이유는 성경을 보지 않고 교회만 다녀서 이다.
-말씀은 배우기 힘들고 실천하기 힘들지만 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나를 낳으셨기 때문에 나를 사랑 하신다.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는 인생이 되자)
2.말씀으로 빛을 창조 하셨다
-빛을 받는 자는 주기도 하여야 한다.(전도하자)
-하나님은 모으는 것보다 나누는 것을 먼저 하셨다.(분별된 삶을 살자)
-나의 생각은 밤의 생각인가 낮의 생각인가를 분별하자.
-빛으로 가면 나의 죄가 믿음의 불량만큼 들어난다.
3.하늘을 보며 살아야 한다.
-나의 기도는 쌓아 두셨다가 사건이 오면 내려 주신다.
-높으면 항상 문제가 된다.(하나님께서는 궁창을 만드시고 나서는 좋았더라는 말이 없으셨다.)
-이 땅에서는 높은 것은 좋은 것이 없다.
-말씀 사역은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나눔
병각이
이번 주에 몸이 아파서 큐티를 잘하지 못하고 말씀에 작 적용하지 못한 한주였는데.
그러나 큐티를 하고 나면 하루 하루의 생활이 좀더 나는 모습되는 것을 알았고요
이젠 큐티를 더 욱 신경 힘쓴 다고 적용 하였습니다.
백기형
섬기는 사람으로 믿지 않는 자들에게 잘 다가가지 못한 한주 였고, 온라인 족으로 옷장사를 하는데, 이번 주에 아니면 다음 주 까지 결정을 해야 한다고, 그때 까지 큐티를 잘하여 어두운 생각을 정리 잘하자고 하였습니다.
상근이형
자랑거리가 있는 인생 이여야 하는데; 이번 주엔 큐티를 잘 하지 못한 주였는데;
이젠 큐티를 잘하여 자랑거리가 있는 인생이 되자 라고 하였습니다.
현성이
이번 주에 일이 힘들어서 큐티를 잘 하지 못하였는데; 사는데 압박감이 오는 것을 느꼈 는데요. 이번 주엔 큐티 생활을 잘하자는 내용 ;;;;
현일이형
회사에서 오는 압박감과 직장 문제등 여러 가지를 생각한 한주 였는데; 큐티는 어두운 생각을 정리한다는 것에 동의를 하며 회사에서 작 적용 하자 라는 것이 였어요
수석이
큐티를 하고 나서 나의 소견 되로 하며 나의 죄를 잘 인정 하지 못하는 습관이 있어요, 좀 더 빛으로 나아가서 나의 죄를 좀 더 잘 볼 수 있게 나를 좀 더 돌아보는 일주일 아니 생활이 되게 적용 했어요
기도)
현일이형: 장인어른께서 위암 수술 후 퇴원하시고 신앙적인 문제를 다루기가 힘들었는데;
장인어른의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 그리고 목요일 날 이사 하는 것 잘되길 또 마지막으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백기형: 지금 하고 있는 일 하나님의 인도함을 잘 받을 수 있도록..........기도드립니다.
상근이형: 일하고 난후 남는 시간을 잘 분별하여 질서 있게 사용 할 수 있게 기도드립니다.
현성이: 여자 친구와의 관계에서 잘 분별 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수석이: 이원이 아닌 일원론인 집 생활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