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이기도하구 비도와서인지 목원들 반정도밖에 못와서 아쉬웠어요ㅜ
말씀나눔
미래 : 공부 잘하고 못하는것으로 친구들을 차별했던 고등학교시절이 떠올랐대요.
그친구랑 지금은 친하지만 예전에 그랬던것들을 그친구가 상처받았었을까봐
말은 차마 못꺼내고 잘해주고 있대요.(근데 왜 연락은 안하는지 이해는 잘안되요^^;;)
미진 : 진화론, 창조론이야기가 인상깊었대요, 근데 진화론이 좀더 과학적인 이론같고
창조론도 하나의 이론중에 하나이라는거 같다고해요.
그래서 목장식구들은 창조과학회를 소개해줬답니다.
준영 : 사람들에게 사랑받기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는 자신이 생각났어요.
태양처럼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지구에 빛을 비춰주는 역할을 감당해야되는데
손전등마냥 졸졸졸 따라다니면서 비추려고 하는 모습을 고쳐야겠다고 적용했어요
유승누나 : 땅을 드러내는 것이 힘든것임을 알고 자유함이 있어야 땅을 드러낼 수
있음을 깨달았대요. 그리고 저번주에 회식자리에서 술한잔 마신것을 회개하셨어요
내가 크리스쳔이라는 뭍을 드러내고 그것을 귀찮아하지 말고 용납하지 말아야겠다고
적용하신대요~
기도제목
유승누나 : 29일 아버지와 같이 오전예배드리고 결혼식에 같이갈 수 있게.
크리스쳔으로써 뭍이 드러나고 순종하는 삶 살기를.
준영 : 나의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빛을 비추는 역할 잘 감당하길.
시험기간에 해야될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미래 : 언어생활에 있어서 절제하는 삶을 살기를..
이번주 보고서 빨리올렸으니 우리 목원식구들 다봤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