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시원하게 비를 허락해 주셔서 현충일 포함 2일 간의 연휴(?)로 육신의
편안함과 그간 쌓인 세상속의 피로까지 말끔하게 씻겨 주심에 감사를 드리는
주일이었습니다.
이번 주 이재영 목장은 효형, 신혜누나, 목자님 이렇게 셋이서 나눔의 시간을 함께 했
습니다.
상욱이 정윤이 수경이는 전화 좀 받고, 신자는 한 학기 동안 열렬히 학교 과제와
발표로 인해 오늘은 뻗어서 예배만 드리고 나눔은 못하고 먼저 들어갔습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방학이셈 ㅋ 부럽..
변함없이 한주동안의 삶을 나누며 나눔을 시작했죠.
다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별 탈 없이 지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고난이 없던 한주였네요? 헐..
하나님께서 주시는 고난을 잘 받아 축복 받는 한 주 되어서 다음 주 나눔에는 공동체에
귀한 약재료로 쓰이길 바래용~^-^
오늘 설교 주제인 섦기는 삶에 대해 각자 적용을 하며 너무 은혜스러운
시간이었고, 그중 재영 목자님의 나눔을 적어 봅니다.
싸이코 패스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자신의 아파왔던 과거로 목원들의 아픔들을 다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했답니다.
지금 몸이 안 좋아 잠시 부재중인 목원이 자신 때문인거 같다면서 자신이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음을 인정하며 죄를 먼저 보고, 스스로 옥토가 되어야 진정 섦기는
삶이 되어서 잘 빛 출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자신의 부족함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나의 부족함을 알고 100% 옳소이다 해야겠다면서..
그렇다고 자신을 정죄 하는 것은 아니고 회개 할 것이 많다는 적용을 해주셨습니다.
이 목장 보고서를 보고 있는 이재영 목장 목원 여러분~
다음 주에는 빠지지 말구 2주 동안 나눌 거리를 갖고 오세요~ ^0^
모두들 아뇽~ 수요예배때 만나요 ㅋㅋㅋㅋㅋ














(빛 추는 양의 모습 ㅋㅋㅋ)
---- 기도 제목 ----
효형오빠 자신을 바로 알고 섦기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환경에 순종하며,
다음 주 전도와 부흥 축제 때 전도 대상자들을 위해.
신혜누나 건강을 위해 (감기가 빨리 낫길), QT 열심히 할 수 있게.
목자님 내 죄에 민감 할 수 있도록. 목원들을 위한 기도.믿지 않는 가족들의 영혼구원
미술치료사에 대한 비젼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