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셋팅해체 후 땀을 뻘뻘 흘리는 목원들을 위해 목자님께서 tomtom s 에서 팥빙수와 프레즐로 양들을 먹이셨습니다. 사실 오늘은 말씀과 관련한 수다를 떨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어요^^;
그래서 저희의 기도제목은~
정미영- 쇠약해진 육과 영의 회복과 그 과정 가운데 하나님 더욱 찾도록
- 차별 없이 아이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 특별히 사고와 일이 잦은 금요일 지켜주시도록
송주희- 공부하는데 말씀이 들리면 들리는 대로, 잘 안들리면 잘 안들리는 대로 참고 기다리며 평안하도록
- 공부하는 데 친구들과 비교하지 않고 나 대로의 페이스에 맞춰갈 수 있도록
윤여명- 감사 제목을 찾고 감사하는 삶 살 수 있도록
조송아- 하나님만 바라는 복을 더욱 누리고 더욱 감사하도록
-사랑하고 섬기는 다스리는 삶 을 통해 전도의 열매를 많이 맺을 수 있도록
민정이다 ^^* 부목자가 훌륭하여서 그래~ ㅋㅋ 고마워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