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주시는 삶
1.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한 삶
2.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는 삶
3.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하고 생육하고 번성해야한다.
지난 주 섬기는 삶 에 이어 이번 주 말씀으로 서로 각자의 위치에서 하나님의 명령
을 듣고 약속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지난 한 주간 우리 사랑하는 목원들께서는 어떻게 삶의 자리에서 섬기는 삶을 살
았는지 우리들의 나눔을 들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목장의 킹왕짱 목자 원정누님께선....소개팅과 맞선으로 남성분들을 몸소 섬
기셨다고 합니다.ㅋㅋㅋ
앞으론 이러한 섬김의 적용을 공동체 안에서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소개팅 얘기를 들려주시는데.....살짝 맘에 들어하시는 것 같더군요...제가 보기에 ㅋㅋ
암튼 한 동안 배우자 문제로 어려워하시던 누나가 좋은 분 만난 것 같아 기분은 좋습
니다만....그래도 그 분을 저희가 한 번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구원의 확신은 있는지...또 큐티는 하시는지....
앞으로 그 분의 얘기를 보고서를 통해 상세히 올리겠습니다.
공동체 지체들도 불꽃 같은 눈으로 검증! 또 검증!! 해 주시길 바랍니다.~ㅋㅋㅋ
다음으로 한 주간 남성들의 기쁨이 되었던 또 한명의 자매가 있습니다.
그 자매는 바로 우리 목장 최고령! 40살 김보나 양입니다. ㅋㅋㅋ
보나는 현재 미국 버지니아 지역의 외국인들 사이에서 한류스타로 급부상 중에 있습
니다.
보나양을 사모하는 그가 누구인지는....밝히지 않겠습니다....ㅋㅋㅋ
더 이야기 하고 싶지만 담주 목장 모임 때 저에게 닥칠 화가 두려워 이 얘기는 여기까
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
보나는 요즘 학교에서 일 하느라 많이 지치고 힘든 것 같습니다.
임용시험 공부 준비 계획을 6월 부터 세웠는데....일과 공부를 병행하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보나 마음 가운데 평안함을 허락해 주시고 보나에게 강한 체력을 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제 저보다 한참 어린 85또래 보라와 아름이 나눔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라는 창립 기념 주일을 맞아 동생을 교회에 데려왔습니다.
보라 완전 최고!!킹왕짱!!!
우리 목장에 새신자가 안 오면 어떡하나 했는데 보라가 저희 목장을 살렸습니다.^^
동생 보경이와는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지만 앞으로 보경이가 계속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많이 기도해야 할 거 같습니다.
아름이는 요즘 공모전 준비로 많이 지쳐있습니다.
기말시험에 공모전...그리고 여러가지 일로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든가 봅니다.
이제 곧 방학인데....방학 동안에 중요한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래 합당한 길로 인도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제 마지막으로 제 얘기입니다.
뭐 특별한 것은 없고...한 가지 나눌 것이 있다면..
요즘 같이 공부하는 한 자매에게 자꾸만 마음이 갑니다.
그 자매가 저에겐 이상형이라고 할 수 있어서 그런지....
하지만 예전에 목사님께서 이상형의 배우자를 바라는 것은 욕심이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나 내가 아직도 내 욕심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구나 하고 회개하기도 했습니다.
말씀이 그렇기 그래도...좋은 걸 어떡해 ㅋㅋㅋ
에휴~~모르겠습니다. 그냥 기다려 봐야죠 뭐...
불신교제는 아니니까 너무 걱정 하시마셔용~~ㅋㅋ
자 그럼 마지막으로 기도제목을 말씀드리죠
조원정
회사생활에 흥미를 못 느낌...맡겨진 직책에 순종할 수 있도록
소개팅 남성과 하나님안에서 아름다운 교제가 이루어지길....
(이 말씀은 직접 안 하셨지만..다 알아요!!ㅋㅋ 기도할게요^^)
김보나
Q.T(하나님의 뜻을 더욱 깊게 알 수 있는 묵상이 되도록)
친구(엄정아) 전도
보라
Q.T하기
잠 줄이기
아름
Q.T 잘 하기
공모전 준비하는데 건강 잘 지키기
지훈아~ 수고했다^^
리플 늦어서 미안ㅋㅋ 공동체를 섬기는 자세 아주 좋아~ 지훈이 화이팅!!
이거였구나ㅋ
친구가 다음주에도 나올 마음이 별로 없는거 같아요;;
꼭 나와 이 말씀을 들어야하는 친구인데ㅠ
기도 부탁해요!
지훈이 기도제목은 없네??
요즘 살만한가보지??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