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주시는 삶 >
창세기 1:20~31
조이스 마이어는 3세부터 18세까지 아버지로부터 근친상간을 당하고 가출과 이혼으로 얼룩진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 그녀가 현재 미국의 10대 기독교 지도자이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많은 사람을 살리고 있습니다. 그녀가 어떻게 오늘날 복주시는 삶을 살게 되었을까요? 복주시는 삶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1.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한 삶입니다.
1:20,21 내가 물이 되고 땅이 되는 것은 그에 속한 생물들을 번성케하기위한 것입니다. 풀,나무는 그 자리에 가만히 있으나 물의 생물은 움직이기에 조금은 더 힘든 사역이 되기도합니다. 내게 주신 그 종류를 품고 가는 마음만으로 하나님은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시고 복을 주십니다(1:22) 바로 섬기는 삶에 복을 주시는 것이지요....
섬기는 삶의 원어는 바라크 라는 동사인데 이것은 무릎꿇고 기도하고 경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볼수밖에 없는 그 환경이 복이 있는 환경입니다. 그런 삶이 생육하고 번성하게 되는 삶이랍니다. 내가 기도하면서 하나님만 바라보면 하나님이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십니다. 이것이 바라크의 복 이며 약속 입니다.
* 내 기도가 회복되고 예배가 회복되었다면 내가 찾아가야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2.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는 삶입니다.
1:26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만드신후, 사람을 만드실때는 서로 의논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셨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우리를 얼마나 존중해주시는지 알수있지요~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인간의 가장 탁월한 면은 바로 감사하는 것 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타락한 후에는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을 기다리는 존재가 되었답니다.
우리가 아무리 동물을 사랑해줘도 하나님의 형상이 되지않지만 인간은 타락해도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할수 있답니다.
인간은 타락해도, 안해도 다 하나님의 형상이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3. 다스리는 삶입니다.
인간에게 주어진 3가지 관계는 하나님은 경배의 대상이며. 사람은 동반자이며, 동물은 관리의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스려야 될 피조물들을 너무나 무서워서 경배하거나 또는 너무나 무시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다스리고 정복하는 것에 충실하면 파출부를 해도 왕노릇하지만, 사장이어도 종노릇할 수 있습니다.
내가 키우는 개가 아무리 똑똑해도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지못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타락해도 하나님의 형상이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이룬 자, 아닌 자 두가지랍니다....
ㄴ ㅏ 눔....
영수언니: 퇴직금문제로 노동부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앞으로 원장과 함께 심문을 받게 될텐데 그것이 두렵고 무서운 마음이 든다. 1997년~2008년까지 10년동안 일했는데 그중 2000,2001년의 월급을 받았다는 자료가 없어서 현재 일하는 다른 직원에게 부탁한게 있는데 그 직원에게 혹 피해가 갈까봐 미안하다.
원장은 나를 딸처럼 여기며 시집도 보내줄거라는등 필요할때는 회유하더니 이제는 필요해서 고용한것이 아니라말한다. 내가 그동안 원장의 남편의 간병과 아이들 돌봐준일도 부인하는 상황이다.
지금 직장은 다행히 전 직장보다 시설은 떨어지지만 마음이 편하고 좋다. 애굽에서 종노릇했어도 그 곳이 화려했기에 지금 직장이 비교되면서 눈물도 났었다.
정은언니: 일대일 양육숙제를 못했더니 숙제를 안해가면 짤린다는 말을 들었다^^; 컴퓨터 게임하고 멍하니 있다가 또 인터넷하다가 숙제를 못했다.
내가 언제부터 어둠이 들었는가 생각해보니, 어릴때 나이차가 많이 나는 언니들이 보던 만화책과 팝송, 잡지들을 접하며 세상문화를 받아들였었다. 그것이 학교에 들어가서 인간관계에도 영향을 끼쳤다. 타락한 내 모습을 보면서도 스스로 합리화했다. 이런 고민을 다른 사람에게 말도 못하고 드러내지못하니까 내 안에 깊은 죄의 습관이 끊어지지못하는 것같다. 겉으로는 착하게 살아왔기에 이런 내 모습을 다른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두려워 오픈을 못했었다.
경희언니: 나는 어렸을때부터 인간관계가 부족했다. 학교가기전에는 아이들과 놀지도못했고 초등학교도 처음에 적응을 못하다가 나중에 공부를 잘하게 되면서 반에서 주도권을 잡게 되고 친구도 많아졌다. 중1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작은집에 살다가 다시 시골로 내려왔더니 친구들과 다시 관계맺기가 어려워졌었다.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할지 모르는 나인데 목자가 되었고, 지난주까지 목자를 내려놓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내가 목자로서 해야할일(챙겨주는것, 목원에게 처방하는것)을 내려놓는것이 훈련받기 싫어서임을 알았다. 내가 훈련을 받는것이 옳기에 직분을 내려놓는 것이 선한게 아님을 깨달았다. 하나님말씀때문에 내 얘기를 할 수있고 또 싫은 소리도 들을수있는 우리들교회와 목장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은 정: 회사에서 어떤 서기관이 힘든일이 있어보여서 내가 따뜻한 말을 해주면 그 사람이 고마와하며 나에게 잘해주고 식사도 하면서 잘 대접해준다. 나는 인정받는 것을 좋아해서 한 말인데 그 사람은 정말 위로를 받고싶어하는것같다.
오늘 박인경집사님 간증을 들었더니 찜찜한 마음에 그 사람과의 점심식사 약속을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다. 나도 그런 오해를 받을 수있다고 생각하니 나가기도 곤란하고 취소하기도 힘들다.
혜 림: 나도 말을 못하는 인생을 살았기에 인간관계가 부족하다. 내가 성가대봉사한것은 나보다 하이퀄리티한 사람들이 있었던 이유도 있다. 나는 외모 를 갖춘 사람들로 나의 관계의 지경이 넓게해달라고 기도했었다. 가족의 사건을 만난후 목사님 설교를 듣고는 나이과 학벌과 남녀와 빈부를 떠나서 하나님의 말씀이 통하는 사람들과의 지경이 넓혀지기를 기도하게되었다.
지난주 엄마와 싸우고 직장을 가는 적용을 하려고 면접을 보았다. 면접후 언니집에 갔었는데 언니가 왜 미대에 가고싶다면서 직장에 가냐며 묻기에 돈이 없어서 그렇다고 했더니 언니가 돈을 주겠다고했다. 그리고 엄마와 함께 싸운일 서로 화해하고 이해하는 대화를 가졌는데 엄마도 미대가고싶으면 공부해보라는 말씀을 하셨다.
일단 환경이 열린것같은데 아직은 가야할 길을 잘 분별해야할것같다.
ㄱ ㅣ도제목
경희언니: 사람과의 관계에서 갈등이나 나의 부족한모습 두려워하지말고 적극적으로 배워갈수있도록....혼자라는 생각에 불안함을 이길수있도록...
정은언니: 일대일숙제 잘 마치고 양육잘받도록...규모있는삶...시간을 잘 사용하도록...학원집에서 관계가 회복되기를...
혜 림: 편입준비하면서 하나님뜻 분별잘하기....초등부 아이들 잘 섬기고 사랑하도록(전화심방, 기도하기)....편입학원다니면서 아르바이트 구하기(경제적 독립)
은 정: 아빠를, 여동생과 남동생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싶습니다...하나님 자꾸 내가 피해자인것같다는 생각에 오히려 화나고 두렵습니다. 내 죄를 보고 감사하고 사랑하게 도와주세요.
담 주일에는 은희언니가 오랜만에 목장에 나오게 되었습니다~^0^
은희언니가 주님과 어떻게 만나고 지냈는지 빨리 듣고싶네요~
영수언니와 함께 동행한 78또래 자매님도 우리들교회에서 함께 쭉~예배드렸으면 좋겠어요....*^^*
한 주간 큐티와 말씀으로 빛과 어둠을 잘 나누는 울 목장되기를 소망합니다....
무플방ㅈ ㅣ~!^0^
정말 훌륭한 사명이네ㅇ ㅕ~!!!
감사해ㅇ ㅕ~ 복받으시길~ㅎㅎ
무플방지위원회~
나눔을 직접보는것같아요. 구체적 나눔을 이렇게 쓰는것이 쉽지 않은데,,,정성들여 쓴 흔적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