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엽전도사님: 요즘 큐티를 통해 다윗의 질서순종을 본다. 큐티를 통해 그날 그탈 공급
받아야 할것을 공급받아야 한다.
주일말씀을 듣고 생육하고 번성함은 품으라는 것을 깨닫고 변하지 않는
사람(회사 오래 일하신 형님)을 품어야 겠다고 생각함
누구나 싫어하는 형님인데 몇일 같이 일해보니 상처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품게 되었다.
내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예수님 믿게한 부모님에게 순종치 못하는
나를 본다.
광모형님: 인정하고 그대로 두어야 되는 것에 공감한다. 물이 그냥 품고 있는 것처럼
특별히 아동복지와 지적장애인들을 돕기 원하고 비젼을 가지고 있다.
변하지 않는 사람을 정죄함없이 그대로 품는 것이 힘든 것임을 인정한다.
무신론자이신 아버지와 불교에 열심이신 어머니 사이에서 예수믿게 하심
을 감사드린다. 그러면서도 예수믿는 내가 부모에게 순종치 못하는 나이다.
회사에서도 높아짐을 원하고 교만하며 감사가 없는 내죄를 본다.
철우형님: 반복되는 일상, 어머니와 누나 모시고 집안일 하면서 살고 계심.
일이 있었으면 함.
동성: 관계와 질서를 올바로 깨달아야 관계와 질서에 순종할 수 있음을 공감함.
예배의 회복이 감사의 회복을 가져오고 이것이 하나님 형상대로 살아가는 것임
을 깨달음.
기도제목
창엽전도사님: 1:1양육 3명이 함께 하는데 시간이 잘 맞아서 함께 할 수 있도록
매일큐티 뿐만 아니라 매일성경 읽을 수 있도록
광모형님: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큐티 깊은 묵상이 있도록
철우형님: 큐티열심히, 좋은 직장으로 인도하시도록
동성: 큐티열심히,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도록, 체중감량 말씀과 기도로
체중감량 말씀과 기도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