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영실목장 81또래 이윤정입니다.
부목자인 주연언니를 대신해 올립니다.
몸이 아파서 못 온 햇님이와, 초청한 친구 때문에 참석하지 못한 혜정언니를 제외하고,
목자인 영실언니, 지윤언니, 미영언니, 그리고 저(윤정) 이렇게 4명이 나눔을 했습니다.
복 주시는 삶을 살기 위해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경배의 삶으로 생육번성하고, 타락된 삶에서 회복해 하나님의 형상을 쫓으며, 다스리고 정복하는 질서의 삶을 살 것을 나눴습니다.
<기도제목>
영실언니-일관성 있는 삶으로 진실되게 나아갈 수 있도록. 결혼 문제에 있어서 오빠의 동의를 기다리며 질서에 잘 순종하게 해 달라고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지윤언니-낮과 밤을 잘 구분해 창조 질서에 맞는 복된 삶을 살게 해 달라고 기도 제목을 내놓았습니다.
미영언니-학원에서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을 대할 때 정직하고 진실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그래서 하나님을 잘 전하고 증거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윤정-엄마의 건강검진 결과가 좋지 않아서 정밀검사를 받으시는데 결과가 좋을 수 있도록, 또 자취하는 집 전세 기간이 끝나가는데 교회 가까운 곳에 집을 잘 얻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