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주시는 삶
1.생육 번성 충만한 삶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섬기는 삶은 복을 주신다.
-하지만 품고 있으면 복을 주신다.
2.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는 삶
-다른 피조물들은 감사가 없다.
-하나님의 형상에서 가장 좋은 것은 감사함이다.
-남자와 여자는 동등하다. (하지만 하나이다.) >> 동반자의 관계이다.
-우리는 타락해도 그렇지 않아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생겼다.
3.다스리는 삶
-정복과 다스림은 축복이다.
-관계의 질서에 순종하자.
(하나님>>> 경배 . 인간>>> 동등. 동물>>> 다스릴 대상)
-사람을 향해서는 소망을 가져야한다.
나눔
현일이 형
직장동료들이 나를 어떻게 대해주느냐를 많이 생각하고 고민했었는데,
나는 이제부터 그들을 내가 어떻게 해줄 것 인가를 생각하자.
그들에게 땅이 돼주고 바다가 돼주자.
대연이 형
상사와 술을 마시면, 그 전날에 있던 일로 나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한다.
그래서 처음엔 같이 싸움이 잦았는데, 이젠 큐티를 하고 예배를 드리다보니
그 사람의 열등감과 상처를 보게 되었다.
그 후론 그 사람을 정죄하지 않고 사랑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수석이
사람을 향해서 소망을 가져야하는데, 그것이 많이 부족한 나를 보게 된 한주였고,
아버지에게 교회에 같이 가자고 했는데, 흔쾌히 승낙하셨다. 이런 것을 보면 내가 할수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오직 하나님이 나에게 복을 주시는 것 같다.
기도제목
형일이 형
직장에서 순종과 직장상사에게 순종을 잘되지 않는 것을 회계하며 다시 한 번 적용합니다.
아버지와 선배와 친구를 전도를 하고 싶은데, 지혜롭게 전도 할 수 있게,
그리고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게
어버지께서 다음 주에 온다고 하셨는데, 이번 주를 아버지에게 본을 보여서 마음 변치 않게 해달라고 기도드려요
와우 !! 발견 !! 너무기뻐용 이번주엔 11시 예배드려 못갔는데 언능 보고 싶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