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방학을 하고나서인지 목원들 전원참석을 하였습니다.
매주 이렇게 다같이 나눔했으면 좋겠어요...정말로..
아...지난주에는 제가 빠졌었죠. 죄송..
한주간 어떻게 지냈었냐하면.
미래 : 지난주 주일날 예배를 2부예배드리고 놀러간걸 유승누나한테 들켰어요.
자진신고했다고는 했어요.^^
상희 : 집에 오신 할아버지때문에 집에서 곰처럼 살았어요. 티비보고 컴퓨터하고.
그리고 방학을 맞아 인턴지원서를 한곳에 썼어요.
미진 : 방학맞이 메이플스토리 게임을 하고있어요. 그리고 해킹당했대요.ㅜㅜ
주연 : 계절학기 시작해서 기독교관련 과목을 듣고있어요. 모세의 사건등을
교수님이 자유주의적으로 해석하시는것을 보시고 생각을 좀 해봤었어요.
유승누나 : 여전하게 할일이 주어지지않는 회사생활을 하셨어요.
새벽기도도 잠깐 나가셨는데 좋았다가 결국 피곤해서 점점 안나가가게 되셨대요.
도희 : 방학을 했어요. 그리고 고백을 하려던 좋아하던 여자친구에게
고백을 못하게되서 상황이 애매하게 됐다고해요.
준영 : 금요일에 시험이끝나고 토요일 푹쉬었어요.
그리고 한학기를 돌아보고 참 힘들었음을 생각했어요.
말씀적용
주연 : 주일예배만 드리는 것에대해 생각을 해봤어요.
오늘도 집이 어질러져있어서 예배오기 싫었음에 대해 반성을 했습니다.
거룩을 추구해야겠다고 적용한다네요.
그리고 여가시간을 그냥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교제의 시간을
갖아야 겠다고 적용!
미진 : 자기반성의 시간에 대해 생각해보았어요.
며칠전 일기를 보면서 친했던 다른친구들이 어떻게 사는가를 생각해보다가.
자기는 지금 뭐하고 사는거지?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비교가 되는거 같아서 더 우울했었다고 하네요.
유승누나 : 회사에서 나오는 치과진료지원금 30만원이 나올수 있대요.
그것때문에 엄마와의 갈등의 대화중에 부모님의 이혼한 사실이
회사에 드러나야 하는건가?라고 생각을 해봤어요.
그리고 안식일에 중등부예배오기 피곤했어요.
유달리 힘든아이들이 많은 누나네반 아이들이 더 좋은 선생님을 만났으면 좋았을걸.
이런 생각을 했어요. 아이들의 모습이 내모습임을 알고 기도하고 잘케어해야겠어요.
상희 : 썬데이 크리스쳔인 본인의 모습을 보았어요.
큐티도 열심히하며 안식일은 온전히 일주일간 지켜나가야겠다고 적용했어요.
미래 : 지난주 일때문에 설교말씀이 완전히 나의 것으로 들렸어요.
내 필요에 의해 예배를 빠졌음을 후회한답니다.
준영 : 지금 나의모습이 과연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모습일까?
라는 생각들을 많이 했었던 한주여서 이번주 설교가 많이 와닿았어요.
나의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을정도로 사랑하는것이 다 이루는 삶이라고 하셨는데.
나는 조금 내어주고서 온갖 생색을 다내는.
다이루는게 아니라 10분의1도 못이루는 삶을 살았음을 회개했어요.
도희 : 안식일을 거룩히 해야됨을 느꼈어요.
앞으로 예배끝나고 약속을 안잡아야 겠다고 적용합니다.
기도제목
도희 : QT다시 시작하기. 방학계획 잘짜기.
유승누나 : 다음주에 아버지와 같이 교회올 수 있게. 삶가운데 기도를 잘하기.
미래 : 방학동안 시간정해서 기도하기. 자격증3개따기, 알바하기등 시간관리잘하기.
건강함에대한 감사. 그리고 시험기간에 흐트러지지 않기를..
미진 : 게임아이디 해킹 또 안당하기를..
주연 : 매일매일 거룩한 하루 보낼수 있도록.
상희 : 게으름 안피우고 방학 잘보내기. QT시간 정해놓고 잘하기.
준영 : 방학시작해서 알바와 영어스터디 구하는것 잘되기를..
방학첫주 흐트러지지말고 계획함으로 승리하는 목원들 되면 좋겠어요
이번주 일찍올렸으니 리플도 달면 참 좋겠어요.^ㅡ^
아. 저 처음으로 이렇게 글 쓰는거 같아요
앞으로는 자주 들릴게요^^ 아 보고서 이렇게 올린거였구나
하나하나 세세하게.ㅋㅋ 오빠 진짜 이걸 매주 하시는 거였어요?ㅋㅋ
저 지금 울산 내려와있는데요, 오랜만에 가족들봐서 좋구요^^
아!! 방학 첫주 자꾸 흐트러지려고 하는데 이거 보고
다시 한번 마음을 되 잡아 봅니다^^!!
진짜 빠르구나 준영아 ㅋㅋㅋ
오늘은 새벽예배를 다녀왔어~ 주초는 쉬운것 같아 ㅎㅎㅎ
난 여전히 투명인간처럼 가만히.. ^^;;
우리 목장 한 주가 화이링~!!!
우와 오빠 진짜 빠른데요? 아 정말 방학 헛 보내지 않고 우리 목원들 모두 승리하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