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지가, 우리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은 삶을 살게 하시려고,
이번에도,, 정말,, 귀한 말씀을 주셨지요 _ :)
다 이루는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
생색 없이 끝까지 주는 사랑, 주면서도 바라지 않는 사랑,,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베푸신 그 사랑 앞에,,
한 언어로 통하는 우리 사랑하는 목장식구들,
그리고 우리에게 붙여주신 소중한 동반자들에게
아낌없이 주련다, 의 인생이 되어야겠습니다.
안식을 누릴 수 있게 되어야죠.
인간이 창조되어 한 일은 잔일 밖에 없는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안식을 주십니다.
안식은 노동의 대가가 아니라 거저 받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주일을 잘 지키고, 축복을 받으므로 월요일부터 일이 잘 되가는,,
6: 1의 그 리듬으로,,살아가야 합니다.
예배의 회복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말씀하셨지요,,
자기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반성의 기회를 주며,
여가의 본질인 재미와 자기반성을 균형있게 조화시켜나가야 겠습니다.
휴식이 아닌 참된 안식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안식의 최종목적지인 거룩으로 이어져야합니다.
주일과 다른 날은 그 역할 면에서는 차이가 있지만,
다른 날과 본질적으로 다를 게 없다 하셨지요.
주일도 거룩하지만, 날마다의 삶이
거룩으로 이어지길,,
저희의 목장나눔은,
목자와 부목자 둘뿐인 소수의 모임이었지만
깊고 진솔한 나눔이었습니다. (게다가 웃기고 재밌는,,ㅋㅋ)
서로의 수치를 드러내고,
죄를 고백하는 가운데 진정 자유함을 누리게 하시네요 ^^
기도제목 올릴께요
소미 :
영혼 구원이 가장 우선순위가 되는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그 어떤 결정과 선택을 할 때에
무엇보다도 먼저 아버지의 마음이 있는 그곳, 그 영혼들에게 초점을 맞추기를 원해요
제가 지금 있는 환경에서, 주어진 역할에서
묵묵히 순종하는 모습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불안하거나 조급해하지 말고 성실하게 그 자리를 지켜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배우자를 위한 기도의 끈을 놓지 않고 계속 기도할 수 있도록,,
날마다 기도와 말씀으로
분별력과 지혜가 더하여지고 흐려지지 않을 수 있기를 원해요,
은희 :
먼저는, 울 목자님이 위와 장이 좋지 않은데요,,
건강이 회복되길 원해요
가게 이전 문제로 끝까지 기도할 수 있기를 원해요,
약속 믿고 가는 이 걸음 속에서 때론 그 앞이 보이지 않을지라도,,
믿음과 순종으로 나아가길 원해요
그리고 이 과정들 속에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하길 원해요
(이제는,, 시작하세요,,^^;ㅋㅋㅋ)
어머니 아버지가 다음주에는 교회에 나오실 수 있도록
이번 한 주도,, 적용하는 삶을 살기를 원해요.
우리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은 삶이라면,,
그 어느곳에 있게 하시더라도,
그 무엇을 하게 하시더라도,
나는 그 삶을 살련다,, 라는,, 소망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그런 삶을 살 수 있기를 또한,, 소망합니다.
사랑해요 ♡
은희~ 기도제목 담아가여..
아름도 기도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