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 목장에 새로운 멤버들이 등장했습니다^^저희 목장으로 등반한 임은영(74) 언니와 오늘 처음 우리들 교회를 찾은윤선이의 친구 김나정(78) 함께 나눔했답니다.아리따운 두 여인네 등장으로 목장이 꽃밭이 되었는데요^^오늘 못와서 꽃밭을 누리지 못한 시윤오빠에겐 심심한 위로라도...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 창세기 1:29-2:3>1.다 이루는 삶인간을 번성케 하시려고 모든 채소와 열매 맺는 나무를 주십니다.번성하기 위해 씨 가 중요한데 우리는 예수씨 보는 눈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다 이루는 삶은 죽어지는 삶이라고 합니다. 다 주고 생색내지 않고 내내줄 것만 생각하는 삶이 다 이룬 것이라고 합니다.
2.안식을 누리는 삶인간이 6일째 창조되고 7일째 안식일을 위해서는 잠밖에 잔 것이 없습니다.그러기에 안식일은 노동의 보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주일을 주말중 하루, 일요일로 여기고 주일예배를 편하게 하는 것은 내가 하나님을경배치 않고 하나님을 나의 필요에 따라 편하게 조작하는 일이라고 하십니다.일을 쉬는 것은 휴식이고, 나를 충전시키는 것은 안식입니다.진정한 안식은 나를 잘 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 안의 또다른 나를 보는 것이때로는 두려움, 죄책감 때문에 쉽지 않고 죄의식이 강박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해결되지 않은 죄책감으로 자신에게만 집착하고 남을 이해하지 못하게 되면 안식이 없습니다.
3.거룩으로 이어지게 된다일주일이 모두 차별 없이 나의 날이 아니라 하나님의 날이지만,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온전히 드리도록 구별된 날입니다.거룩은 구별되는 것입니다. 구별된다는 것은 내공이 쌓여서 힘든 상황에서도 내 안에는 평강이 있는 것입니다.예배를 사모하는 최고의 복이 최고의 복이라고 하십니다.복주사 거룩하게 되고 안식을 주시기에 일곱째날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는 부분이 없습니다.거룩을 향해갈 때에 죄의 통치를 끊고 예수님 안에서 안식하며, 더이상 고난은 고난이 아니게 되기에 저녁은 오지 않게 된다고 하십니다.
<울 식구들 나눔>성근 목자님지난주에 자존감이 낮고 연약한 자신을 보았다고 해요.두려움때문에 안식이 없고 사람 관계에 어려움이 있음을 나눠주셨어요.일대일을 통해 세상에서 하는 방식이 아닌 반대의 방식이 오히려 하나님의 뜻일 수 있음에 대해 나눠주셨습니다
은영 언니언니는 병원에서 치과의사로 근무하고 있다고 합니다.병원내 모임에서 효선언니가 우리들 교회 방식으로 간증하는 내용을 듣고 깜짝놀랐었다고 하네요^^ 효선언니의 인도로 안양에서 1시간 반을 걸려 교회에 오고 있답니다
해결되지 않은 죄책감은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파괴한다는 얘기에 공감하신다고 합니다.너~무 좋은 모임이나 너~무 좋은 사람에게서 받는 상처가 있기에 너~무 좋은건 경계한다고 해요우리들 교회에 오고서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 목적이기에 옛 남자친구의 일이있어야 할 사건으로 받아들여 진다고 합니다언니가 우리들 교회 말씀에 잘 붙어있길 기도할께요~
현철 오빠일에 대한 강박관념 때문에 야근이 잦은 게 아닐까 한답니다.큐티는 깊이 못했지만 기도를 자주 하게된 한주 였다고 합니다.부장님이 가족모두 교회에 가지만 홀로 안가시는 중인데, 인간적으로 친해지고 싶지는 않지만 교회를 나가도록 권유해 보고 싶다고 합니다. 자신도 챙기지만 남의 구원을 위해서도 기도와 적용을 하려고 한답니다
윤선남자친구에게 배신당한 동생에게 인간적인, 세상적인 충고를 했었다고 합니다.이일이 편하게 하나님을 이용하는 일이었음을 나눴고 말씀으로 다시 권면해 주고 싶다고 합니다.아직 가족문제가 해결된 것이 없는데 잠잠하게 있으니 기도를 쉬게 되고,예전만큼 애통해지지가 않는다고 합니다.거룩을 향한 끈을 놓지 않도록 바라크의 복을 바란다고 합니다.
지연고민했던 학원 문제를 말씀으로 해결받았던 한 주였답니다.말씀으로 해석하여 주일 성수와 예배를 타협하지 않고 제빵학원을 그만두고다른 직장을 알아보려고 한다고 합니다.말씀으로 해결받고 나서는 오히려 너무 안이해져서 일대일 숙제를 깜박하기도했었다네요 -_-;항상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두는 지연이기에 앞으로의 진로를 하나님께서잘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정화친한 친구에게 남편바람사건이 생겼습니다. 남편을 하나님 자리에 두었었기에실망감과 배신감에 힘들어 하는 친구의 사건을 통해 잊고 싶었던 저의 죄를보게되었습니다. 정말 나도, 친구도, 그 남편도 다 죄인임을 처절히 또 깨닫고회개했고, 생각날때마다 중얼중얼.. 기도를 쉬지 않게 되었던 한 주 입니다.전도사님이 연락해주셔서 친구는 일단 우리들 교회 낮목장에 나가기로 했답니다^^이 사건이 친구와 남편을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베푸신 사건이길 기도합니다~
오지 못한 시윤오빠 위해서도 모두 기도해주세요~<울 식구들 기도제목>성근 목자님- 은영언니와 나정이가 교회에 잘 적응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삶을 살도록- 솔직하게 현실을 인식하고 하나님의 평안안에 있도록
은영 언니- 새벽기도 잘 드릴 수 있게
현철 오빠- 가족과 동료,친구들을 위한 구체적인 기도를 하도록- 믿음의 배우자를 허락하시도록
시윤 오빠- 친할머니 건강과 영혼구원을 위해
윤선-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게- 구원에 대한 애통함을 회복할 수 있게
나정- 마음에 평안을 찾을 수 있게
지연-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게-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정화- 친구가 사건에서 하나님의 위로를 받도록- 믿음의 배우자를 허락하시도록
언니.. 나눔이 너무 좋지 못했던 저의 말을 참 잘 요약해주셨네요..^^
쌩유~
ㅋ 나 넘 걱정했다는거.. 언니가 저도 잘 모르겠을 나눔을..^^;;;
감사합니다.ㅎ
은영언니~!!
등반을 축하드려요~!!너무너무너무 환영합니다~! ^^
선풍기는 시원하신지요? ㅎㅎ
수요예배때 꼭꼭 뵈어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