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은 우리 희생의 값을 정확히 아신다.
다른 모든 고려에 눈을 감으라. 주님의 최고봉은 나의 최종선이 되어야 한다.
- 주님은 나의 최고봉 , 오스왈드 챔버스.
오늘부터 말씀요약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교회 홈페이지가 새롭게 단장되었더군요. 말씀요약 란을 참고하시고,
시간이 나실 때 마다 인터넷으로 목사님설교를 들어보세요.
몇 번을 들어도 새롭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을겁니다. ^^
#1. 오늘은 오랜만에 지연자매가 함께 했습니다. 2차, 3차로까지 이어지는
나눔들 속에서 함께 웃고, 함께 울고..
아직은 해석이 안되고, 모든 것이 희미하나 주님과 공동체안에서 잘 붙어있어,
욥과같이 들려줄 인내가 있고 보여줄 결과가 있는 지연자매의 인생이 되길
간절히 기도하게 되는 시간이었답니다.
현정언니는 주님의 인도하시는 손길 속에서 한층 더 평안한 모습으로
끝까지 남아서 동생들의 얘기에 귀를 기울여 주었습니다.
음악학원으로 새롭게 인도하시는 홀리랜드 를 준비하면서 말씀속에서
명령찾고 약속찾는 언니의 모습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혜영이는 토요일날 친구들과 먹은 냉면때문에 식중독에 걸려서
교회에 오지 못했답니다. 요즘 한참 말씀과 목장안에서 힘을 얻고 있었는데..
모든 면에서 더욱 깨어있어야 함을 느낍니다.
친구와 함께 와서 먼저 돌아간 미선자매(지연이가 왔었다는 소식에
함께 하지 못했음을 매우 아쉬워했답니다.지연아, 미선이가 보고싶대~^^),
일대일양육을 한주 남겨놓고 있는 윤정이, 옥희. 다음주엔 모두들
볼 수 있기를...
p.s.지난 주 금, 토에는 목자 부목자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역쉬~ 울 현실목자님, 몸을 사리지 않는 적용으로 보여주신 연기(1인 3역)에
겨우 위기를 넘긴 우리조. 그녀는 진정~ 아름다웠습니다.^^
#.2 기도제목
현실언니 - 이사준비(7월 2일) 지혜롭게 하여 마무리 잘 하고
수요예배에 올 수 있기를.
나에게 오는 사건, 사람들을 선악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의 관점으로 볼 수 있기를.
경희언니 - 하나님의 명령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혜진, 은영자매 다음 주 부턴 새가족 교육받고
목장 모임에 나갈 수 있도록.
세라(현정)언니 - 음악학원 개업, 강사모집, 원생모집, 경영 방향등
하나님의 지혜로 세워질 수 있도록.
수현이 가족의 구원을 위해, 영적전쟁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수용자매 - 다리 치료 잘 받고 완치 될 수 있도록
형부의 구원.
믿음의 배우자.
지연자매 - 생각과 마음을 예수님의 빛가운데 주장해 주시고,
주님과 공동체 안에서 참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미 진 - 청년부 수련회, 중등부 큐티캠프 참여 위해 스케쥴 관리 및
여건을 허락해 주세요.
특별히 내려주시는 장마 속에서 이사는 잘 마쳤슴니당!
너무 늦게 이사짐이 들어가느라 대충만 정리하고 쓰러질 듯한 피로 속에
수요 예배 늦게나마 왔었구...
지연이는 공개되는 인기 만빵의 막내라는 것 잊지말구.. 계속 또 보자꾸나
숑이
울 현실언니는 이사 잘 하셨는지...
세라언니는 학원 개원 준비 잘 하고 계시죠?
숑아, 언니들 눈치 보지말고 얼른 입금해.ㅎㅎ
지연아, 뜨문뜨문 나오면 보고서에 이름이 도배가 되느니라~ㅎㅎ
주
우리 목장에서도 수련회 모두들 가시죠?? ㅋ
아직 입금하신분이 한분도 안보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연이가 들려준 상처들이 나에게도 있었던 거라서 공감만빵~!
하나님이 나의 모든 기도를 Yes로만 응답하셨다면
난 지금 하나님을 원망하고 있을 듯~!
커피도 맛
늦은시간임에도 .. 끝까지 집까지 바래다 주는 사랑의 쎈스 부목자 또한 짱입니다요
조금씩 조금씩 하나님의 빛 앞으로 나아오는 우리들 목장 아우들을 보며
넘치는 감사로 새벽을 깨우게 된당!! 샬롬데이~ 낼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