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사람: 양희윤 김종일 안정현 오재우
지난주 안보였던 정현이가 예배는 빼먹고 ㅠㅠ
운동장에서 나눔하려 하고 있는데 멀리서 걸어왔습니다.
한마리 길잃은 어린양 처럼...ㅋ
다행이 아무일 없었다고 하네요... 근데 왜 안나온거야~
종일 : 지난주간 거의 매일 야근에 회식에 새벽늦게까지 일 도와드리고 회식해서
너무 피곤했고 주말에는 여자친구와 서울랜드에 다녀왔는데 사람이 없어서
많이 타고 놀았습니다.
같이 일했던 상사가 앞으로 계속 일을 분담하자고 하는데...
그일이 프로그래밍도 아니고 잡일 같아서 부담스럽다고 합니다.
희윤 : 팀 옮기는 것 때문에 지금 업무를 처리해야 해서 바뻣고 팀을 옮기게 되면
다시 잡일을 시작해야 하는데 말도 안돼는 일이라 생각하지만...
그 일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 과정 속에서 관심갖고 도와야할 사람을
보아야 겠다.
왜 잡일하기 싫어하나 생각했더니 여태 힘든일을 겪어보지 못했고
비교하는 마음이 들고 자존심 상하기가 너무 싫어서 그런거 같음.
구속사적 관점으로 팀 이동하는 것을 바라보아야 할것이다.
정현 : 알바 끝나고 계속 쉬었고 지난주일에는 몸이 아파서 못왔습니다.
7월 1일 부터 구청 민원 지적팀에서 알바 시작합니다.
여자친구에게 화를 냈을때 여자친구가 조용한 말로 정현이를 설득해서
오히려 화를 내려다가 말문이 막혔다는... ㅋ
지혜롭게 잘 대해주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교회에 나오지 않습니다... 어서 나와야 할텐데...
재우 : 모든 시험이 다 끝나고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보냄.
성적나오기 전까지 한참 마음조리는 모습을 보면서 ...
아직도 성적에 목메는 구나... 생각함
그래도 점점 옮겨가는 모습을 봄.
기도제목
희윤 : 팀 이동해서 그 팀의 질서에 잘 순종하고 만약 능력밖의 일이 주어졌을때
잘 감당하고 수치를 잘 당할수 있도록.
종일 : QT 열심히 잘하기.
정현 : 새로운 업무와 팀 속에서 시작되는 알바 짜증 안내고 잘 감당하도록.
재우 : 아버지의 일이 반드시 있어야할 일임을 알고 잘 받아 들이고
이번주부터 시작한 고등학교새가족반 잘 감당하도록.
감사~ 회림 누나~ㅋ 근데 젤 중요한 얘기를 안 썼네..
울 부목자 재우가 이번에도 학점 4.5를 받았답니다. 독한 녀석..축하한다~ㅋ
양휸 잡일---홧팅이용~!
한마리 길 잃은 어린 양 정현,---근데 정현씨 나 사진땜에 잠시 삐졌었어요...ㅋㅋ;;;^^
암튼 양휸 목장 모두 모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