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이 : 양희윤 신재기(81) 김종일 오재우
이번주에 새로 등반한 재기형~ 앞으로도 빠지지 않고 계속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재기 : 이창진 형제님 친구라고 하시는데요~ 집은 마산인데 학교가 카톨릭대학교라서
부천 소사역 근처에서 원룸에 지내고 계신답니다.
중학교때까지 피아노를 쳤었고 지금 원룸방에도 피아노가~^^
군대에서 세례를 받았고 제대 이후1-2달 정도씩 교회에 다녔다고 합니다.
우리들 교회에 오게된 계기는 친구인 창진형제님이 재기형 대신 자원봉사에
갔는데 너무 힘들게 일하고 와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는데 그럼 교회 같이 가자
고 해서 나오셨고 말씀듣다보니 왠지 모르게 끌렸다고 하시네요~
재기형도 세상적인 외모가 아직은 더 먼저라고 생각...
수련회 참석하기로 하긴 했는데 마음 안바뀌고 같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종일 : 일주일 내내 야근해서 넘 힘들었고...
야근을 너무 많이 해서 오히려 술자리를 갖을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끊게 하시려고 하는걸까요?
여자친구분과 함께 금요일 저녁에 수련회 참석하기로 했고~
토요일엔 여자친구 유치부 행사 준비하는것 때문에
하루종일 교회에서 같이 도와 줬다고 하네요~
희윤 : 여자를 볼때 만족스러운 배우자를 찾을수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시선으로 보지 않고 사람의 외모를 보았기 때문 이라고...
사역하고 있는 관계 속에서 찾지 못하고...
사역을 하고 있지만 그 속에 야망이 있지는 않은지...
그리고 너무 회사일로 바쁘고 정신없어서 다른 사람을 잘 돌볼수 있을지..
너무 여유가 없다고 하시네요...
재우 : 말씀들으면서 짐승같았던 .. 그래서 쾌락만을 추구했던 제 모습을 돌아보았고..
여자친구한테도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들었고...
아직도 짐승인 내모습을 보며...
앞으로 결혼전까지 제2의 순결을 잘 지켜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도 송곳을 들고 다녀야 할듯하네요...
기도제목
희윤 : 팀 옮긴지 1주일 정도 되었는데 일이 상당히 많고 출장도 있어서
수련회도 금요일 밤에나 올수 있을것 같다고 하는데요...
이동한 팀에서 맡은일 잘 감당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재기 : 교회 다니기로 마음먹었으니 꾸준히 잘 나오고
공동체 식구들과 좋은 만남, 교제 하도록...
종일 : QT 열심히 하고 어머니 건강검진 결과가 잘 나오도록..
재우 : 성욕을 끝까지 잘 참을수 있도록...
실험실 다시 나가는데 불만 갖지 않고 제 위치에서 역할 잘 감당하기~
종일이가 오늘(7/8) 말씀보고 무지 찔렸나 보더라..ㅋ
암튼 재우야 땡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