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일은 동억 s 레지던스 오피스텔 에서 집들이 나눔을 하였습니다.
엠티 온 기분으로 함께 장보고 고기 굽고 떡볶이 해 먹고, 즐거운 나눔도 함께 했어요.
특별히, 이번 주에 새로 등반한 형민이 (87또래) 덕분에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구요.
외국에서 오랫 동안 생활 하면서 느꼈던 힘든 일들, 하나님과의 교제, 무서운 이야기
등등 활발한 나눔을 해주었습니다 ^^
우리 목장 식구들은, 돕는 배필 을 구하기에 아직 어린 (!) 나이이지만,
그래도 미리미리 기도로 준비해야
서로의 구속사를 위해 예비하신 돕는 배필을 주신다는 목자님의 말이 생각나네요.
배우자 기도를 미리미리 해야 겠습니다!
불신 교제 와 불신 결혼 에 대해서도 함께 나눠보았습니다.
왜 하나님이 불신결혼을 싫어하시는지, 그 결과가 말씀에 어떻게 나와있고
우리들교회 지체들의 나눔을 통해 생생히 보고 들은 것들을 나누었습니다.
영적인 대화가 통하고 함께 하나님을 이야기 하는 것이 정말 큰 축복인데
세상적인 조건에 눈이 멀고 안목의 정욕과 명예 욕심때문에 하는 것이 불신결혼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혼전순결 에 대해서도 나누었습니다.
정말, 온전한 영적/정신적/육체적 결합은 결혼관계 안에서만 가능하며,
육체적이면서도 영적인 의미인 성 에 대하여 서로 인내하며 거리감을 두고
깊은 육체적 접촉을 피하는 것이 영적인 지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남자는 짐승 이라는 목사님의 말씀을 기억하자구요~ ㅋ)
* 내 고난을 내놓고 구속사의 주인공이 되어,
서로가 바라기 전에, 먼저 돕는 에제르 의 언어로 통하는 돕는 배필 을 구하는
우리 목장 식구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
다음 주일에 만나요~~~
이제서야 리플을..^^;;
동억 s 덕분에 엠티 분위기의 목장나눔도 하고.. 정말 즐거웠어. 고마워 다들.. ♡
동억군 집가서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장소제공해 준 우리동억군 고맙고, 매주 이뻐지는 우리 다영이, 나름 비슷한 일 하고있는 형민이 많이 많이 반가웠구, 고기구워주시느라 수고하신 치환오빠, 매주 영적, 육적 힘을 주시는 미주언니, 언니덕분에 어제 완전 힘났어요. 모두모두 고맙구요~~
한주만 더 못보면 얼굴 잊어버릴 것 같은 혜정이, 수영언니! 언니가 없어서 허전했다구요ㅠ
다음주엔 모두모두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