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엄청난 무더위였음에도 전원참석이었습니다.
브라보~~
한주동안의 삶은
도희는 영어공부(토익)을 하려고 한대요.
미진이는 약간 노는거같은(?) 사촌동생을 친척분이 미진이에게 3일동안 맡기셨다는데 어떻게 해줘야할지 고민중이래요. 그리고 소설을 쓰려고 시작하는데 요즘 시국에 맞게 촛불집회에 관련된 소설을 쓰려고해요.
상희는 지난주에 심장이 좀 안좋아서 월요일날 검사하러간대요.
아...그럼 어제 검사했겠네요. 이따 아침에 문자보내봐야지...
미래는 기차장난감 만드는 알바시작했대요. 다행히 주일날이랑 수련회기간동안
빼주시겠다고 하셔서 좋았다네요.^^
주연이는 계속 혼란스럽게했던 기독교수업을 이젠 별로 신경안쓰게될 정도까지됐대요
그치만 월요일까지하는 나니아연대기 분석과제가 부담이라네요.
이것도 벌써 끝났겠다..ㅎㅎ
유승누나는 회사에서 여전히....할일안주고 무시하는 상사때문에 머리가 다아팠대요.
준영이는 제주도로 수련회 잘다녀왔어요. 걱정했던 불평불만 문제는 안일어났는데
대신에 간사님과 다른사람들이 너무 미워지는 일이 생겨서 힘들었어어요.
그치만 결국 제가 순종하고 사람들에게 사과함으로 적용했어요
아직 완전히 100% 용서하고 사랑하지는 못하지만.^^;
말씀적용
미래 : 불신결혼은 죄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다.
아직 배우자 주시지 않는게 사명감당하지 못해서라고 하시는데 나의 감당할
사명이 무엇인지 알도록 기도하겠다.
상희 : 기도할라고 결혼관 같은 가치관이 바뀔까? 에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여전히 배우자가 교회안다녀도 전도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치만 목사님이 불신결혼은 절대안된다라고 계속 말씀하시니 아닌거같다.
미진 : 베필까지는 아니고 주변에 의지할 오빠들이 다 군대를 가게되서
누구를 의지할까 고민이 된다.
도희 : 아직 많이 와닿지는 않음. 신앙 고려는 하겠지만 아직 우선순위는 아닌거같다.
주연 : 세상적인 것 보지안헥 잠드는걸 묵상하면서
지난주 두군데 결혼식 가보면서 상대적으로 성대한 결혼식과
그렇지 못한 결혼식을 보면서 나의 결혼식도 다른사람들에게
이런 부분에서 비교당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결혼할 배우자를 돕는 베필을 주실까?나는 돕는 베필이 될수있나?묵상했다.
유승누나 : 남자친구의 게으름이 많이 보였었는데 세상눈 감고 서로 돕는 베필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준영 : 나에게 지금 돕는 베필이 없는것은 이름짓는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있음을
깨달았다. 이름짓는 사명이 평생동안 해야될 직업같은게 아니기때문에
그때그때에 맞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해야겠다고 적용했다.
기도제목
미래 : 사명 발견할 수 있기를. 그리고 언니랑 잘 안싸우게.
도희 : 큐티책 이번주는 꼭다시사서 공동체와 같은말씀으로 큐티할수있게.
그리고 수련회를 갈 수 있는 마음 주시도록 중보기도 부탁^^
주연 : 월요일 레포트준비와 기말고사준비 잘하게.
일대일과제 은혜로서 준비하기. 아버지가 하나님과의 인격적 만남을 갖을수 있기를.
어머니가 일을 하시면서도 안식일을 잘지키실 수 있기를.
유승누나 : 내게 주신 사명중 가장 어려운 중등부교사.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
미진 : 소설때문에 촛불집회를 가는데 안전하게 갔다올 수 있게.
그리고 소설을 좌파,우파 치우치지 않고 쓸수 있기를..
상희 : 수련회 갈수 있을정도로 몸상태 호전되길. 그리고 사명과 비젼을 위해.
준영 : 이번 수련회기간동안 비젼에대해 생각할 거리를 주셨는데.
잘묵상하고 기도해서 비젼에대한 응답을 받을 수 있게.
그리고 방학중 나에게 주어진 사명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주중에도 너무무덥네요.
우리 목장식구들 더위먹지말고 매일매일 말씀먹고살아요^^
요건 못봤던건데.^^
밀렸지만 이렇게 말을 남겨보아요^^
우리목장 언제나
큐티잘하는 목장♡
역시 부지런히 올렸네 ^^
진짜 모두 수련회 가면 좋을텐데!! 끝까지 기도할께!! ♡
레포트는 월요일 새벽 6시에 완성해서 무사히 제출했구요, 목요일엔 종강입니다^^
요즘 너무너무 더운데 어찌 다들 건강하게 주일날 봤으면 좋겠어요~//그리고 아직 수련회 결정을 못한 식구들이 수련회 갈수 있었으면........하는 작은 바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