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TOM N TOMS 에서 목장 나눔을 시작하였어용^^
한 주동안 어떻게 지냈을까요?? ^-^
고은아 - 금요일에 시험 발표가 있었어요. (공무원시험) 몇달간 발표를 기다렸는데
붙을거란 마음과 작은 마음 한 쪽에선 떨어짐을 예상은 했었지만
2문제 차이로 커트라인에 들지 못했어요. ㅜㅜ
1년에 한 번 있는 시험이고 이 사건을 말씀으로 잘 해석 받길 기도해요
몇일 동안 쉬고 다시 계획을 잘 세워서 준비를 잘 할 수 있길 바라는데
모든 일과 공부에 있어서 먼저 하나님께 구하는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권한나 - 교제하던 형제에게 헤어지자고 말했는데 시원하게 욕을 먹었어요.
그 말을 하기전에 사실 조금의 흔들리는 마음이 있었는데 헤어짐과 동시에
이 형제의 수고를 통해 확실히 정리를 할 수 있었고 같이 욕을 하고
싶었지만 그것이 아님을 알고 조용히 묵묵히 ......
참고 들어주었어요. 아직도 내 안에는 욱하는 혈기들이 많이 남아있어요.
곽주연 - 수시준비 중에 있는데 이번주에도 여전하게 학원에 다녀오고
공부에 전념하는 한 주 였어요^^
말씀을 듣고 적용해 보아요 ^-^
고은아 - 교제하는 형제분이 있어요. 오빠와의 사이에서 내가 도움을 주지 못하고 바라
기만 하는 자신을 말씀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교제하는 중에 생명나무를 먹게 해주고 말씀에 거할 수 있도록 기도해요
권한나 - 교제했던 형제와 정리를 한 후 이번주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왔는데
나에게 딱 맞는 들어야 하는 말씀을 주심에 너무 감사했어요.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었지만 서로 가치관이 틀리고 말이 통하지 않아
답답했었지만 내 욕심에 관계를 지속하고 싶은 나의 마음을 보았어요.
돕는 베필이 되기 위해 사명을 잘 감당하며 기도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기도해요.
김지은 - 최고의 베필은 생명나무를 먹게 해주는 사람이고 말씀에 거할 수 있도록
해주는 사람이라는 말씀을 듣고 우리가 해야 할 일에 있어서 이런 것
쯤이야가 아닌 우리가 아니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신 사명으로
이름을 잘 지을 수 있도록 기도해요.
우리는 어떻게 이름을 짓고 있나요??
곽주연 - 공부를 하면서 게으름으로 이름을 짓고 있어요.
매일매일 큐티하면서 게으름을 버릴 수 있도록 기도해요.
권한나 - 비전에있어서 이름을 짓지 못하고 있어요. 일대일 양육을 끝까지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이 훈련을 통해 내가 잘 다듬어질 수 있도록.
고은아 - 시간을 잘 활용하지 못하고 멍하니 보내는 시간들이 많아요.
회사를 다녀 온 후에 멍하니 쉬고있는 모습들...
시간을 분별있게 쓰지 못했던 몇 년동안에 이제는 시간을 잘 보낼 수 있길.
김지은 - 이름 붙히는 일을 하는게 내 시간으로는 힘들다. 내 생각대로 하고자 하는
마음들이 너무 많다. 주님은 나에게 이름을 붙힐 권한을 주셨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
기도제목
곽주연 - 한 주동안에 생활예배 잘 드리고 기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공부열심히 하도록, 수련회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권한나 - 구원과 구원 아닌 것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집안에서 부모님 잘 섬길 수 있도록
아르바이트 하게 되었어요. 수련회와 겹치게 되었는데 잘 해결되도록..
김지은 - 큐티,기도생활을 위해
우리들 교회 안에서 베필을 만날 수 있도록^^
회사에서 생활 잘 하고 기도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고은아 - 시간활용 잘하고 작은 것에 감사할 수 있도록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긍정적으로 말씀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인턴하면서 건강 지켜 주세요^^
(한나 기다리면서 서영이도 함께 했어요^^ㅋㅋㅋ)
박서영 - 아빠의 구원을 위해
시험 준비함에 있어서 하는 본질이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시간 활용 잘 할 수 있도록
막둥이 수현이가 유럽여행중이에요^^
건강히 무사히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제 목장보고서 바로바로 올리겠음 ㅋㅋㅋㅋㅋ지민아 우리 곧 나눔 들어갑니다 긴장하시랏 ㅋㅋ
와우 한나씨 멋져! 킹왕짱짱짱=3 ㅋㅋㅋ
기도제목들처럼 모두 이루어내는 우리가 되서 주일에 거룩하게 만나요^^
정리를 요리도 잘하다니 우리 한나 와웅^^
쌓여가는 커피숍의 마일리지처럼 우리의 믿음도 날마다 쑥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