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식구들..
다들 이 찜통같은 더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 저녁에는 샤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새벽에 다시 깨서 찬물을 한 바가지
끼얹고 다시 자야할 정도로 더웠는데요.. 이런 더위 속에서도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마르지 않는 샘물이신 주님을 의지하면서 더위를 물리쳐 보아요..믿음으로 ㅋㅋ
이번주에는 사랑하는 옥아를 만날수 있어서 무엇 보다도 의미있는 나눔이었습니다.
더불어..민영이가 함께 하지 못해서 더욱 빈자리가 느껴지기도 했구요..
이제 민영이와 옥아가 함께 만날 날을 기다리며..(이번주 주일이 되지 않겠습니까?ㅎ)
우리들의 기도가 하늘에 상납되길 간절히 바라면서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기도제목
희승언니: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수련회를 기쁜 마음으로 참석할 수 있도록
믿지 않는 가족 잘 섬기며 순종할 수 있도록
주님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돕는 베필 잘 기다릴 수 있도록
주원언니: 어머니께서 건강하실 수 있도록(건강관리 잘 하실수 있도록)
어떤 일에서든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으로 이끌어 주시길
주희의 건강이 회복될 수 있도록
화요일날 이사 잘 할 수 있도록
혜선언니: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담대해질 수 있도록
일에 있어서 사람의 생각이 아닌 주님의 생각대로 행동할 수
있도록
휴가 잘 (지혜롭게)사용할 수 있도록
연차를 받을 수 있도록
예지언니: 감기가 빨리 나을 수 있도록
(감기가 낫고 검강건진 받을 수 있도록)
어머니일(안마시술소 문제)이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인도로 직장이직 잘 할 수 있도록
지금 직장 다니는 동안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아버지와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도록
옥아: 목장 나눔 잘 할 수 있도록
시험결과에 요동치 않고 감사함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수련회에서 방언을 받을 수 있도록
세나: 내 생각이 아닌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기도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전도하려는 동생 영만이가 다음주에는 꼭 예배 드릴 수 있도록
있는 자리에서 성품으로가 아니라 말씀으로 잘 순종할 수 있도록
더운 어제 주원언니가 드뎌 이사를 했습니다.
언니도 집이 생겼군요~~정말 축하합니다~~~
더운 날씨에 이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구요..이사한 그 집이 늘 축복과 평강과 기도가 넘치길 기도해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번주엔 민영이가 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곡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
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
나오길 바래요~~^^
민영아--> 꼭 자 쓴 중에서 오타가 난 곳을 찾아서 몇째줄 몇번째인지 답글 달면 주일날 아이스크림 사줄께~~ㅋㅋ
우리들은 정말 민영이가 민영이가 너무나도 너무나도 보고싶고 이야기도 나누고 싶단말이야~~~~~~~~~
그러니까 이번 주일날에는 꼭~~~~~~~~~~~~~~~~~~~꼭꼭 와야 돼~~~알았지?^^
여전히 더운 날씨이지만 마음만은 늘 ~~~~시원한 희승언니.주원언니.예지언니.혜선언니,옥아.민영이,지현언니,지은언니가 되길 기도합니다.
♥ 사랑합니다 ♥
오늘 하루 시원하게~~~~~~~~~~~~~~^^
하하하 완전 세나의 민영이 사랑 최고당~
귀여운 옥아도 만나서 넘 좋았어! 전출 맹세 완전 대단한걸!
이번주 민영이랑 옥아의 만남이 이뤄지는 구나 !! 기대로~ @@
낼 보아요 ♡
어머낫.. 언니 절 사랑하셨어여?^^
몰랐어요 언니마음..ㅋㅋ 죄송ㅋㅋ
근데 저도 글 다 썼다가 키 잘못눌러서 다 날라갔어요..ㅠㅠ
할튼 언니들 모두다 너무 방가웠구요..
지금까지 목장 빠진 것 용서해주시고..^^
앞으로 목장모임 전출할 것을 맹세합니다..^^
다들 더운밤 안녕히 주무시고 주일날 봐용~뿅~
민영인 좋겠다...ㅋㅋㅋ
정말 우리들은 민영이를 기다립니다...
민영이의 주일성수를 위하여 다함께 기도해요^^
덥지만....성령의 단비로 싹 잊고...
날마다 화이팅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