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인 이들 : 정지숙(81), 손유진(82), 이유진(84), 신부균(82)
※ 모인 곳 : 강당 세팅 해체 후 너무 더워서 자바로 피신~~!
※ 설교 요약
제목 : 돕는 배필
본문 : 창 2:18~25
1. 혼자 구속사를 이루어가기 어렵기 때문에 돕는 배필을 주심(18절)
2. 사명을 감당할 때 돕는 배필을 주심(19,20절)
3. 1) 세상적인 조건이 안 보이게 ‘깊이’ 잠들게 하심(21절)
2) 갈빗대를 주고받는 아픔이 있어야 함(21절)
3) 이끌어 오신 것도 하나님, 아담이 한 일은 아무것도 없음(22절)
4) 하나님이 이끌어 온 배필을 칭찬해주는 것이 성공의 길(23절)
4. 결혼의 원리(24, 25절)
1) 부모를 떠나야 함
2) 아내와 연합해야 함
3) 둘이 한 몸을 이루어야 함
※ 나눔
나눔 질문 :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이름 짓는 사명을 주셨는데, 어떤 이름을 짓고 있는가? 이름조차 부르기 싫은 ‘그 인간’은 누구?
쑥언니
썩을 놈의 ×× 이해 안 가는 엄마 / 내가 음란하기 때문에 아직도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수고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듦 / 초등학교 2학년 때 동네 아저씨한테 성폭행 당한 사건 뒤로 아빠와 단둘이 있는 것을 두려워하게 됨(아버지에 대한 상처) → 우리들교회 와서 말씀 듣다보니 그렇게 때리던 아빠가 이해가 감
작은 유진
짜증 나는 아빠 / 아빠랑 떨어져 살아서 머리로만 아빠가 나를 사랑한다고 알지 생활 속에선 전혀 못 느낌, 중학교 때 아빠가 바람 펴주시는 사건이 일어났는데, 돈을 벌고 우리 식구를 배신할 줄 몰랐음, 그때는 어려서 그냥 엄마랑 같이 살게 돼서 좋았다고... / 내가 상처를 안 받을 만큼만 남자친구를 사귐, 완벽한 사람을 기대해왔음, 아직 아빠의 영향으로 건강한 이성교제관이 제대로 형성 안 된 것 같음, 아직 내가 사명을 못 잡기 때문에 배우자를 안 주시는 것 같음
큰 유진
want to kill ×× / 지난 주에 집에 도둑이 든 사건이 일어남, 수요예배 갔다 왔는데 집에 도둑놈들이 있어서 다리가 후들후들 떨렸음, 집 지하실에 조폭들에게 도박장소를 제공해준다고 부모님을 정죄하다가, 아직도 너무나 내 자신을 의롭다고 여기는 내 죄를 보게 됨, 어렸을 때부터 제일 듣기 싫어하는 말이 “미련하다”였는데 목요일 큐티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한테 직접 “미련하다”라고 하심, 내가 잘났다고 생각하는 그것을 하나님은 너무나 미련하다고 하심 / 갱년기 때문에 소리 지르고 짜증밖에 내지 않는 엄마 때문에 머리가 뽀개질 것 같음, 이런 엄마와 같이 잘 지내는 게 내 사명인 것 같음
부균이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한테 지난주에 목소리 듣고 싶다는 문자가 옴, 우리들교회 오는 날 그 여자친구와 헤어졌음, 여자는 술 먹고 담배 피우면 안 된다는 생각이 있음, 남을 정죄하고 자신을 의롭다고 여기는 면이 있음 / 친구 두 명이 오늘 교회에 왔는데 그중 한 명이 늦게 오고 덥다고 해서 다 같이 예배 제대로 못 드렸음, 전도도 좋지만 먼저 예배에 대한 사모함이 생기고 말씀이 들리도록~!
※ 기도제목
- 집 문제, 아빠가 이번에 집 안 팔리면 그냥 살자고 하심, 우리 욕심 안 들어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집 문제 해결되게
- 더위에 지치지 않고 영육 건강하게!!!
- 회사 대×님, 국×님, 인격에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역할에 순종하도록
- 딸로서 엄마 이해 좀 하게
- 집 팔려서 이사하도록
- 갈빗대를 주고받는 아픔을 함께 나누는 배우자 만나도록!
- 아빠가 지방에서 식당을 하고 계신데 방학이라 내려오라고 하심, 아빠의 구원을 위해서 지혜롭게 결정하도록
- 부모님 합칠 수 있도록 가족 구원!!!
- 교회 늦지 않게
- 이제 형네가 어머니 모시고 사는데 화목할 수 있도록 → 가족 구원!
- 담배 끊을 수 있게!!!
※ 목장 공동기도제목
- 우리 목장의 살 중에 살이요 뼈 중에 뼈인 우리 보경이(88)와 상현이(85) 교회 나오도록
- 지난 주에 등반한 우리 춘수(84), 남친과 공동체에 잘 접붙임 받도록
- 각자 사명 잘 감당하고 돕는 배필이 되어 믿음의 배우자 만나도록
EU가 내가 지은 호칭으로 젤 괜찮구만~~~
ㅡㅡ;;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지 쿠쿠
아~~ 다들 수련회 떠나겟네요~~
휴가가 31일로 잡혀서 8월4일까지 ㅜㅜ
아쉽네요 ~~
다들 잘 지내고 오셔요~~~~
EU는 저번주에 올려 놨더라..
부균이 농땡이 치지 말고 하나님께 잘 젖붙히게나..기도할께
쏜유 ㅡㅅㅡ;;
어찌 알앗냐 월급 받은거???
ㅡㅡ;;역시 쏴야하는건가...
위에 스탑쑥 목자님도 잇네 쿠쿠쿠
유럽연합은(EU) 글 안올리나??
응답하라 EU~~~
다음 번엔 부균이가 한 턱 쏜대여~♥ ㅋㅋ
지난주 울 목장 나눔은 쫌 짱이었던 듯? ^^
주일에 만나용~*^^*
울 부목이의 지갑을 열어 시원한 커피한잔의 나눔 ..시원해서 그런지 완전 좋던데^^
이번주 나눔은 우리의 속살을 다 드러낸듯..ㅎ
그랬기에 하나님 은혜에 감사했던 시간이었어.
서로의 아픔을 위해 기도하고, 이름 잘 짓는 사명 감당하길 기도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