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호호호히히
목장 보고서 1등 입니다.
4부 예배가 시작됨으로 3부 예배가 일찍 끝나서 귀가 시간이 빨라 졌네요.
수련회 후에 아직도 남아있는 자신들의 우상들을 비로 깨끗히 씻겨 주시듯 주룩 주룩
비를 내려 주셨네요.
^^
7월 20일 이재영 목장은 Coex 버거킹에서 무슨 쎄트 팩을 먹었는데 기억 안나요..
맛있음!!
설사 햄버거를 먹고 광우병 걸리더라도 천국가면 되기에 담대하고 거침없이 먹었습니다.
수련회에 참가한 신자, 효형, 재영목자님 이렇게 셋만 목장 모임에 참석을 했습니다..
IVF 수련회를 다녀와 우리들 청년부 수련회를 또 가야하나 고민하던 신자에게,
역시 우리들 수련회는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고..
그러면서 우상에 대한 나눔을 했습니다.
자신의 우상은 자신이라면서, 변하지 않는 자신과 스스로 벽같은 장애물을 만들었답니다.
아니면 아니다!!
라는 마음으로 자존심을 세우며 남이 뭐라고 듣기 싫은 말하면 그냥 그걸로..
2번의 수련회 기간동안 사랑 없고 잘난척만 하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수련회 가기 전에 몸도 아팠고 아버지의 건강 상태도 좋지 않았고
2명의 친구들 마저 수술을 하게 된 상황에서 수련회를 가야하나 라고 생각했고,
타인에 대한 관심이 없었고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없었던 자신을 발견하고,
자신과 사람들을 위한 기도도 해야 겠다고 합니다.
오늘 말씀에 대한 적용은
난 변하고 있다 라고 변명을 하며 책임 전가를 하는 중이었던 것을 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왜 주변에서 다들 아파 오는지에 대해
목자님이 사건이 왔으니 적용을 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 고난이 축복 등을 마음속 깊이 새기는 신자였습니다.
효형이는 이번 수련회에 2가지 목표를 품고 갔는데요.
하나는 공동체를 위한 기도와, 배필에 대한 기도입니다.
^-^
수련회에 참석 못한 공동체를 잠시 떠나 있는 목원들과 처음 수련회를 오신 우리들의
스타 새가족 형재 자매님들께서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길 바라는 간절한 기도에
눈물과 콧물로 배를 채워 밥을 먹지 않아도 트림이 날정도 였었고,
배필에 대한 기도는.... ㅋㅋㅋㅋ^^;
외모를 우선으로 취하는 제 모습이 ㅎㅎ;;
뼈로 만들었는데 왜 이렇게들 아름다우신지요... 외모가..
흙으로 만들어진 저는 오늘도 무너져 내립니다 ㅎㅎ;;
;;ㅋㅋㅋㅋㅋ;;;
그리고 바로 재영 목자님에게 바톤 터치로 배필 좀 찾으셨냐는 질문에 ..
아직 쓴뿌리(내 안의 깊은 상처)가 남아 있어서 잘 모르겠다고 하십니다.
얼마나 애통하게 울부짖으셨으면 재영목자님의 목이 완젼 쉬어 버려서 의사 소통에
조금 자장이 있었는데요 ㅋㅋ (들리지가 않어~)
그동안은 직장일로 전체 참석 하지 못했던 우리들 청년부 수련회에 처음으로
전체 참석을 했답니다.
정경철 교수님의 강의도 너무 좋았고, 우리들 청년부는 정말 특별하다고
생각 했답니다.
우리 스탭 여러분들도 2달 전 부터 준비 하셨다고 하면서 너무 감사하다고 하시는
재영 목자입니다.
다만 우리 셋 밖에 못간 점이 너무 아쉽고 애통하다면서...
참석 하지 못한 목원들의 이유에 대해 설명해 주셨는데.. 그래도 그런 상황에서 더욱
말씀을 붙잡아야 하지 않나..하는 부목자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끝~^-^
기도제목
신자 아버지의 건강. 하나님의 뜻대로.
나 자신을 보고 변명하지 않고 책임전가 하지 않게
몸이 아픈 친구들(진영이, 주영이)을 위해
공동체에 잘 붙어 있기를
효형 가족의 건강
세상사람들의 겅간
수련회때 받은 은혜 겨울 수련회까지 가도록
돕는 배필을 위해
재영목자님 모든 사건에서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할 수 있도록
믿지 않는 가족들의 영혼 구원
미술치료사의 비젼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효형이 여전히 멋져부러~
앞으로 교회일 때문에 많이 바빠질텐데 목장보고서부터 올려줘서 넘 고맙고
교회일도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로 잘해나가길 기도할께~
울 목장식구덜~ 모두 참석하는 그 날을 위해 같이 중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