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고 불만불평 보다는 바쁘도록 일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면서, 우선순위를 못정하고 그냥 감사만 하고 있습니다.ㅋㅋㅋ;;
뭐가 중요한지도 모른 채 ㅋㅋ 아.. 멍청해.
이번주 이재영 목장 나눔은 야외에서 중학교 소 운동장 가는 길 밴치에서 했답니다.
지난 주 IVF 수련회를 무사히 잘 다녀온 신자는 수련회 기간 동안의 프로그램이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마치 친정에 온 느낌이라고 하네요.
지난 1학기 동안 너무 달려와서 자신에게 수련회가 필요 했었다고 말합니다.
이에 7월 17~19일 우리들 청년부 수련회
2008 wooridle Summer Frontier
Hot Summer on Hollywood
“내가 당신과 마음을 같이하여 따르리이다!”(삼상 14:7)
느헤미야가 그러했듯, 다윗이 그러했듯, 내가 먼저 올라가 싸우리라 결심했지만, 그런 내 곁에는 언제나 나와 마음을 같이 하여 싸워줄 공동체가 있습니다.
▶날짜: 7월 17~19일(목~토) ▶장소: 서해안청소년 수련원(www.sycx.co.kr)
▶회비: 5만원(선 등록시 45,000원) 선 등록 방법은 기간이 끝났습니다.
계좌납부: 532001-01-204699 국민은행/ 예금주: 우리들교회(입금 후, 우리들교회 청년부 홈페이지 內 수련회 게시판[회비확인]에 반드시 입금확인요청 글을 남겨주세요!)
에도 참석 하라는 목자님과 부목자의 말에 아르바이트와 이런저런 일들로 인해 아직은 모르겠다고 괘씸한 발언을!!
목자님도 면접을 보기로 한 회사가 무기한 연기 되어서 수련회를 가라는 하나님의 뜻이라며 신자에게도 뜻하신 길이 임해 수련회 전에 알바는 하나도 못 구해지고 수련회 후에 원하는 아르바이트 자리를 허락 하실거라 혼자 생각하는 부목자입니다.
저는 갑니다 수련회.히힛
그리고는 설교 말씀 돕는 배필에 대해 나누었는데,
신자는 주시겠죠’ 라고 깊으면서 굵고 짧은 대답을 해였고 조효형은 문자적인 배필, 이성 교재에 대해.. 관심이 없다기 보다는 아직 자신 위주로, 이기적인 모습을 알기에..
물론 상대에 대한 애통함으로 함께 도와야 하지만 저 스스로에 대한 애통함도 부족한 터라 저부터 바로 서야 누구든 도울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한테 관심있어 돕고 싶은 자매 분은 010-3859-5232 조효형(82또래)에게 문자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오랫만
재영 목자님은 할머니의 치매로 인한 입원 문제로 아버지와의 마찰이 있었고 이에 전도사님과 아버지의 목자님께서 부부 목장모임 때 잘 해결해 주시는 모습에 이것이야 말로 돕는 배필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답니다.
자신의 의와 열심이 아니라 말씀으로, 기도가 필요 하다는 목자님이십니다.
기도제목
신자 수련회에서 결단한 것들 잘 지킬 수 있게
“진영“이라는 친구가 싸이월드 쪽지로 [투병중]이라고 왔는데
이 일이 진영이의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우리들 청년부 수련회에 대한 사모함 생기게
효형 우선순위 잘 정해서 규칙적인 생활 하도록
건강을 위해
믿음의 동반자를 위해
목자님 내 의와 생각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말씀에 의지해서
모든 것을 정할 수 있도록
믿지 않는 가족의 영혼구원, 미술 치료사에 대한 비젼
믿음의 배후자를 위해
오늘 배탈이 나서 하루종일 암것도 못먹었으~~
내일은 좀 나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
효형이 좀 짱인듯~ㅋ
근데 배후자 아니고 배우자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