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다음날 뜨거운 마음을 안고 예배보는걸 아셨는지 너무도 시원한 단비를 부어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수련회 뒤라서 그런지 장경철 교수님의 말씀유통이 아무래도 참으로 많았고
재미있었던 수련회 이모저모를 함께하지 못한 친구들에게 전해주느라 분주했던 목장모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재연이는 하고싶고 이루고 싶은것이 참 많은데 수련회를 통해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우선 생각해야하는게 아닐까~ 느꼈다고 하네요~!
일대일 양육도 성실히 잘 하고있다고 칭찬받았다고 어린아이처럼 맑게 좋아하는 재연이가 참 귀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는 180번보다 자신은 더 거짓말을 많이하는 것 같다고~ 어쩔수없건 선의의 거짓말이건 믿음의 분량이 자라 안할수있게되길 바란다고....
수련회의 은혜를 이어가길 기도해주시고 동생또한 수련회의 은혜받은 것 기억하고 흔들림 없이 예배로 돌아올수있도록..
화경이는 수련회 기간동안 학원에서 갯벌로 현장학습을 갔었는데 4살짜리 애들의 갯벌공포증(?)때문에 고생한 이야길 나눠주었어요. 듣기만 해도 벅차보이는 아이들의 뒷바라지~~ 결혼해서 자신의 아이양육은 아마 대가수준일것같은 느낌이...^^ 그렇게 기도하자구요~ ㅎㅎ
이제 다다음주면 방학인데 1학기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방학때 이제 마무리 결혼준비며 신혼집도 구해야하는데 현실적인 문제와 세상적 시각으로 혼돈속에 있다며 기도부탁해줬어요. 다음주 남친이 세례를 받는데 함께 기도해주시고~
원감님께 사건이 생겼는데, 이 사건을 통해 교회로 인도될 수 있도록...그 가족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설#48092;는 이제 내일모레면 호주로 돌아간답니다. 오늘 가기전 우리목장에서의 마지막 나눔을 하며 가기 전 수없이 많은 작은일들을 마무리짓고 가야하는것에 대한 스트레스를 나눠주었어요. 수련회도 참석못하고 부산이며 어디며 일 마무리위해 다니다보니 많이 피곤했는지 잠도 잘 못자고 힘들다고....
가기전 마무리 잘 하고~ 가서 모든 프로그램 무사히 잘 마칠수있도록...
호주에서 청년부예배가는것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계시기를...
사람과의 관계에 지혜를 구하고 애매한 관계에 이름 잘 붙일수있는 적용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유나는 수련회를 통해 늘 자신이 불쌍하고 당한입장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은 자신또한 상처준적이 있고 잘못한 일들이 많았던 것을 보게되었다고 나눠주었어요. 이제 어학연수에서도 돌아오고 수련회도 마치고~ 직장을 알아봐야하는데 원하는 일이 아닌 하던일을 해야하는 것인지....새로운 일에 도전해야하는 것인지....
이 나이에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길 원한다는 것이 부끄럽지만 하나님안에서 찾게되길 원한다고 기도제목으로 내놓았구요~ 여전한 방식의 QT통해서 하나님 사랑을 더욱 알길 원한다고...그리고 수련회의 은혜를 계속이어가길 원한다고~
저(서희) 또한 너무도 은혜롭고 행복했던 수련회였기에 할말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어느새 마음속에 평강이 임하며 일년이라는 시간을 벌었습니다. 이젠 정말 혼자 있을 집을 구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제가 한국에 머무르는 것이 못마땅하신 엄마이기에 날마다 사단스러운 말대포로 절 공격하시지만 잘 참고 순종하며 옳소이다~할 수 있도록...
8월 29일 집을 나가줘야하기때문에 7월까지 저의 혼자 머무를 처소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정해질수있도록... 요번주 금요일 새벽이면 한국에 오는 언니와 두아기, 엄마와 다음주 예배를 참석할 수 있도록...
부목 영선이가 다리를 많이 다친듯합니다. 골절일 가능성이 많다고~ 내일 병원을 가봐야 확실하다고 하니 함께 기도해주세요~
은미도 주일날 출근을 했다고... 업무에 치이지 않도록.. 다음주엔 꼭 함께 목장에서 볼수있도록...
여전히 바쁘게 날아다닐 울 지희~ 영육 다 지치지 않도록.. 예배가 회복될수있도록..
현주도 공동체로 돌아올수있도록....
그리고 오늘 설교말씀 적용으로 우리 목장 서로 진짜(?) 몸무게를 공개했는데..ㅋㅋ
다시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만 손해나는 짓을 한듯합니다~~ㅎㅎㅎ
그럼~! 다음주까지~ 네가 어디있느냐 찾으시는 주님의 목소리에 반응하며 거짓적은 한주를 기대해 볼까요?? ^^
화경이 방학전에 할일들 잘 마무리하길...
나도 오늘부터 휴가라 헤이해지지 않아야하는데...ㅋ
다행이 울언니네가 새벽에 오시니 틈이없긴하겠다~
^^ 다들 주일날 보장~!!
우와~~ 정말 많은 댓글이~~ㅎㅎㅎ
전 아직 퇴근못하구 있어요~~ㅠㅠ 방학이라곤 일주일하는데~~ 왜 이리 정리할께 많은지~~
빨리 끝내고 수요예배 달려가야겠어요~
영선언니 다리 빨리 낳기를 기도 많이 할께요~ 나두 방학된다구 정신이 헤이해지려하는데~ 언니로 인해 다시금 마음잡고~ㅎㅎ
암튼~~ 모두모두~ 더운데 건강 조심조심!! 화이팅이에요~
걱정많이 했어~ 영선아~~! 아픈발이끌고 피씨방까지 와서 우리를 궁금해하는 영선이~!
새끼발가락으로 경고하시는 하나님~ 영선이 너무 사랑하시는게 느껴져서 눈물이 난다.
영적으로 살찔수있는 기회들을 잡아보장~! 미안하게도 8월은 너의 힘이 많이 필요해~
다행인건가? ㅎㅎ 내가 3일을 마지막 주일로 8월 전 주일을 연주로~ 미국까지 가게되서 24일까지 부재란다. 우리목장 잘
아~~~ 넘 오랫동안 못본듯해요. 우리목장 ㅠㅠ
지금은 피씨방이구요. 서울집에 왔는데 인터넷이 안되서 아픈다리 이끌고 피씨방왔어요. 여러가지 해야할 일이 있어서요.
목보를 통해 조금이나마 목장소식듣게 되어 넘 반갑고 미안하고 고마워요.
오늘 아침 서희언니문자 받고 넘 찔렸어요. 나의 잔만을 채우고 마시느라 넘 바빴거든요. ㅠㅠ
어제 병원갔었는데 다행히(?)골절은 아니지만, 실금은 엑스레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못하는 것들의 증거~~
집도 구해지기 전 집들이 예약~! ^^ ㅎㅎ
땡큐~ 회림!
사랑하는 서희 언니~~언니 집 문제 함께 기도할께요~~^^알죠??집들이~~~ㅋㅋㅋ
유나 언니 수련회때 오라버니랑 함께 있는 모습 완전 보기 좋았던 거 알죠??^^
그래~
예배를 기다리는 우리~! ^^ 수요예배때 보자~!!
설믜야~~ 내일가는구나~~! ㅠㅠ 잘다녀오구~!!
영선아~! 금이간 다리때문에 어떻게하고있는지.....기도할께~!!
어랏!! 나 일등이다 ㅋㅋ
오우~ 서희언니가 올리셨네여 ^^
언니 몸무게 공개가 어찌 언니만...전 확성기 켜고 공개 됬구만요~ ㅋㅋ
아오~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우리 목장 진짜 인원이 많아여 ^^
담주는 다 참석했으면 좋겟당! ㅋㅋ
설믜 언니도 가서 썰렁하겠어여 ㅡㅜ
언니 수요예배때 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