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깨우기 위해 운동 을,
정신을 깨우기 위해 미소 를,
영혼을 깨우기 위해 사랑한다는 한마디 를.
우리의 영혼을 끝까지 사랑합시다.
건강한 자기 사랑이 이웃 사랑의 토대입니다.
나를 용서하는 사람이 타인의 허물을 덮어 줄 수 있다.
관찰이 1번이다. 오늘 일이 틀어진 것은 어제의 잘못된 일의 결과.
반복은 기적을 낳는다.
아름다움 은 대상이 가지고 있는 속성이 아니라
의식을 가진 사람이 그 대상에게 부여하는 것이다.
이미 가까운 사람과 더욱 가까와지는 근육이 필요하다.
You made me want be a better man. by As good as it gets.
원리는 단순하다. 적용이 무한할 뿐이다.
요소요소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위해 제공할 수 있는 요소를 누릴 줄 알자.
하나님은 성급한 사람을 쓰지 않고, 성실한 사람을 쓰신다.
상실의 아픔을 경험하기 전까지는 나의 일상도 얼마나 소중한지 모른다.
자신의 경험과 실패보다 하나님을 더 크게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상형 을 버려라. 이상형을 통하여 자신의 미완성된 부분을
채우려는 경향이 있다.
만나지 못한 그 이상형때문에 오늘의 만남을 하찮게 여기게 됩니다.
물러서라, 그러나 포기하지는 말아라.
포기하지 말아라, 그러나 물러설 줄도 알아라.
감정의 검증에 속지 말라, 시간의 검증을 받자. 기다림의 근육을 길러라.
다툼을 극복할 만한 화해의 능력이 있음을 발견할 때 결혼해야 한다.
참 사랑이란 한 때의 낭만적 기분이 아니라 화해의 능력이다.
사랑은 대상의 문제가 아니다. 훈련과 연습의 문제이다.
매일 내게 오는 것들을 사랑하다가 거기에서 새로운 길을 발견하고 찾게 되었다.
하나님, 제가 언어의 힘과 언어의 아름다움을 느끼기를 원합니다. 라고 기도하라.
칭찬은 사실에 기반을 두어야 합니다.
내가 잘못하는 것이 있어도 이미 받은 은혜가 있다.
나쁜것을 홀대하는 것이 아니라 나쁜것이 더 나쁜것이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감사해야 한다.
자신의 장점을 예뻐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칭찬할 수 있다.
- 08.07.17 Hot Summer Holywood 에서
장경철 교수님의 아포리즘.
#.1 나눔 - 현실, 현정, 혜영, 윤정, 박은하수 (새가족), 미진.
이름을 듣고 어떤 분일까, 무척 궁금했는데 오늘 드디어 목장에
합류하신 은하수 언니는 목마른 사슴이 간절히 시냇물을 찾듯이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어릴적 상처와, 하나님을 만나고
열정적으로 사역하던 시기, 넘어짐, 인생이 해석되지 않는 긴
침묵의 시기를 거쳐 이제 우리들교회에 나오면서 인생이 해석되고
길을 찾고 말씀으로 다시 회복되기를 소원하며 예배를 드리고,
아픔많은 가족들과 함께 우리들 교회에 나오기를 간절히 구하고 계시답니다.
언니의 진솔함이, 처음 뵈었지만 마치 예전부터 함께 하신 것 같은
친밀함을 느끼게 했어요. 거룩한 이웃을 보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의 혜영^^. 너무나 가고 싶었던 연구소 면접제의도
보류하고 참석한 수련회. 나의 연약함과 내 힘으로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더 매달리려는 그 열정이 혜영이를 더 튼튼하고
빛나게 만들어 줍니다. 수련회내내 느꼈던 것은...
혜영이는 혼합목장이 딱~! 일것 같다는.ㅎㅎㅎㅎ
윤정 역쉬~ 수련회 다녀오니 나눔이 달라지네요.
조근조근 자신의 오래된 연약함을 나누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위해
기도하며 고민하는 윤정에게 목자언니는 이렇게 목장에서 부터
훈련이 되어지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모습으로 변해져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목자언니도 같은 고민을 가졌던 사람이라는
말에 위로받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정언니는 수지 낮목장에도 참석하는데, 자신을 꾸짖는 말들이
처음에는 아프기도 했지만 생각해 보면 그 말들이 다 맞는 말이고,
이제는 자신을 한단계 더 성숙시키기 위해 들어야 할 말들이라는
깨달음으로 비난 잘 받고, 꾸짖음 잘 받으며 가고 있답니다.
진심으로 그 목장으로 인도받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나누어주었습니다.
경희언니는 몸이 많이 아프답니다. 눈코 뜰새없이 바쁜 사업일정때문에
건강이 약화된 것은 아닌지... 언니의 빠른 쾌유를 기도하며
다음주에는 꼭 함께 할 수 있길 또한 기도합니다.
수용이는 하지 정맥류때문에 다리가 아팠는데, 수련회에서 너무
무리를 한 탓인지 많이 아파서 2부 예배 드리고 먼저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수용이 수련회 소감 너무 듣고 싶었는데...
수용이의 건강을 위해, 또 수련회 이후 영적으로 느슨해지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미선이도 컨디션이 많이 안좋은 것 같습니다.
옥희자매, 지연이도 시간의 검증을 통해 말씀과 공동체안에서 회복되어지길
#.2 기도제목
1. 현실언니 - 거짓과 외식이 아닌 진실된 적용.
기도한 척, 사랑하는 척, 섬기는 척 하는 외식 내려놓기.
중등부 학부모님들과 심방전화 잘 연결될 수 있도록.
토요일 수원심방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기를.
2. 세라언니 - 동생부부가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잘 깨어지고
올바로 세워지는 사역자 부부가 되기를.
학원생 모집 전단지를 통해 학생들을 보내 주세요.
3. 혜영자매 - 애통함을 가지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기를.
부모님이 나의 변화된 모습을 보면서 복음이 들어갈 수 있도록.
4. 윤정자매 - 토요일날 원활이 스페어 스텝들이 잘 구해질 수 있도록
자신의 연약함을 잘 인정할 수 있도록
온유한 마음으로 손님들이나 사람들을 대할 수 있도록.
5. 은하수언니 - 박종순(친언니) 자기 죄를 보고 가정을 중수하도록
언니가 고난의 과정을 잘 견디고 구속사의 주인공됨을
깨달을 수 있도록.
조카 강세영 청소년부 큐티캠프 올 수 있도록
조카 강세진(청년부), 식구들 모두 우리들 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부족하지만 가족들을 회복시키고 구원하는 통로로
잘 쓰임받을 수 있기를.
6. 미 진 - 솔직, 진실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자기 생각에 빠지지 않고 잘 경청하고, 묻자와 가로되 인생
잘살 수 있기를.
금요일 보증금 잘 돌려받을 수 있도록.
청소년부 캠프 갈 수 있도록 환경, 여건 허락해 주세요.
*** 매일 내게 오는 것들을 사랑하다가
거기에서 새로운 길을 발견하고 찾게 되기를..
반복은 기적을 낳습니다. 성실한 목장참여는 기적을 낳습니다.
예배 중수, 목장 중수 하는 우리들 됩시다!!!!!
어머.. 이쁜 서희언니잖아~^^ 여기서 보니 더 반가워요!!
대단한 혜영언니... 수련회 당일날 아침에도 면접보러 오라고 전화왔다고 하든데.. 멋쪄부러~
현실언니 묭실 가시는거에요? 와우~ 변신 기대합니다^^
기도 부탁 드릴께요..ㅠㅠ
정맥류 치료때문인지
와! 수련회 가니까 울 혜영이와 수용이 안부묻는 사랑스런 돕는 지체들 감사감사!
요번주가 조모임인감?? 혜영이가 세상 것을 내려놓으니
이제 주님이 꽉 잡아 주셔서 감격일 뿐 ㅠㅠ 회림이 방가방가 잘 부탁하구!
서희는 조장으로 몸바쳐 충성후 몸살은 안났는지??
미진언니~~성실한 목장 참여는 기적을 낳습니다~~완전 와닿는데여~~^^
혜영언니~면접도, 울산행 뱅기표도 내려놓고 수련회에 참석해 준 언니의 새로운 직장 잘 출근은
했는지요??^^조모임때 언니 뵐께여~~^-^
수용아~ 다리는 좀 어떠니?? 수련회에서 넘 무리하면서까지 은혜를 사모하고 공동체를 위해 먼저 움직여주었구나~~ 기도할께요~!! 요번주에는 볼수있겠지?? 화이륑~!!
현실언니~ 미용실~!! ^^
그리고 미진언니의 마지막 멘트~ 그것이 모든것의 정답입니다~! ^___________^
참사랑이란 한 때의 낭만적 기분이 아니라 화해의 능력이다.
너무 맞는 말이라서 서글퍼진다는.. ㅋㅋ
사랑이 낭만적이고
현실언니, 미장원 꼭~ 가세요.^^
미선이는 힘들어서 참석못한다더니 어찌된 일인지 안타깝고 궁금하다!
나도 제대로 사랑못하는 무정한 내가 누굴 사랑할수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때마다 귀히 보이고 느껴지고 돌아보게하는 사랑의 마음을 부으시는
주님께 감사할 뿐이당~
강의 요약 감사하구..
난 또 한번 미장원 가는 게 날 사랑하는 적용일까??
시간을 내어 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