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만에 만난 목장 식구들과 수련회를 중심으로 나누었습니다^ ^
양희성
아마 오늘 쯤이면 수련회를 마치고 돌아간 오빠의 자리에는 일거리가 산더미 처럼ㅠㅠ
지친 몸 회복하고 회사 일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할게요~
1) 오빠의 맞겨진 사역지를 수련회에서 회복된 자존감으로
잘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동안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부족했었기에 사람들의 눈치를 보아 온 회사,
그리고 고등부, 가정에서의 할아버지를 잘 섬길 수 있도록...
2) 그리고 수련회에서 회복된 자존감 유지 해 가며
오빠 안에 사랑이 회복되기를..
염혜찬
혜찬 오빠가 경미한 교통사고로 아이를 치고 그냥 와버린 일이 내내
마음에 쓰인다고 하네요. 그냥 묻을 수 있었던 오빠의 죄를 나눠 준
오빠에게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 뺑소니로 경찰서에 사건 접수를 하려 합니다.
믿음으로 하는 적용에 하나님의 보살핌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2) 오빠가 수련회를 통해 더 많은 지체와 교제 나누고 싶은 마음,
공동체를 섬기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합니다!!
공동체에 뿌리 튼튼히 내리는 오빠가 되길..
3) 일대일을 받고 있는 오빠 입니다. 믿음으로 변화되어 깨어나는 시간이 되길...
라철민
철민오빠가 수련회에 함께 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1) 철민오빠가 건강이 많이 지쳐 있는 상태입니다.
운동을 하는 만큼 오빠의 건강히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2) 지금 후배와 체육관 관장님 사이에서, 혹은 아이들의 부모님과 관장님 사이에서
말을 전하는 일을 하고 있는 오빠 입니다.
이 상황이 힘들지만, 중간에서 중립을 지키고, 복음을 기초하여
사람을 섬기는 오빠가 되길 기도합니다.
박민욱
허리가 아픈 민욱 오빠가 수련회를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었을 것에 감사드립니다.
1) 오빠가 마음이 뻥! 뚫린 듯한 기분이 든다고 하네요.
그 마음 하나님에 대한 사모함으로 , 기도함으로 , 말씀 #48382;으로
채워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 수련회를 통해 들은 말씀 적용하여 고백할 수 있는 용기를!!
3) 그리고 아직 구원에 이르지 못한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오빠에게 생기기를.^ ^
이현아
수련회에서 지친 몸으로도 예배와 나눔에 함께해줘서 고마워요~^ ^
1)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언니 입니다.
새학기가 시작 할 때의 열정으로
아이들을 섬기는 언니의 사명을 해 나갈 수 있기를...
2) 방학이 되어 아침 9시부터 저녁 12시까지 방학 특강이 있습니다. ㅠㅠ
언니의 건강을 하나님꼐서 지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황환희
1)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합니다.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성실히 공부에 임할 수 있기를..
2) 여름성경학교와 큐티캠프를 생색내지 않고,
복음전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3) 집에 있으며 생활예배로 부모님께 까칠하지 않게 잘 섬길 수 있기를..^ ^;;
우리 목장에 새식구가 왔습니다.!!!!
장재경(82) 형제^ ^
귀한 형제를 저희 목장으로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오빠가 우리들 안으로 쏘옥 들어오기를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앞에서 간절한 마음이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2) 아직 끊지 못한 중독의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나눠줬습니다.
은혜로 끊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미국에 있는 진경언니가 배우자 문제 결정에 있어서
하나님 말씀 붙잡고 함께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 ^
이번 주 저희들의 거짓의 죄 를 중점적으로 나눈 저희입니다.
저희의 힘으로는 끊을 수 없으나
하나님의 힘과 은혜로 나날이 타락에서 멀어지는 목장식구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
신경쓰지 않아도 됨. 약간의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보충설명 한 것 뿐이니까..
지난주에도 말했듯이, 내가 한 말과 달라지면, 전혀 다른 내용이 되기 때문에~~
미연에 방지한 것 뿐이야~~ ^^
내가 쫌 그래요ㅠㅠ 내가 이렇다니까~
혜찬 오빠 미안해요앙앙-
환희야 표현수위좀 잘 맞춰 주라마리야!!^^
혜찬이 당황하지 않게..ㅋㅋ^^
암튼,수련회때 받은 사랑으로 얼마나 버텨나갈진 모르겠지만,,^^;;
그 사랑 잊지말고, 공허한마음,채워봅시다 말씀으로,,사랑으로...좀금씩.. ok??
ㅋㅋ 나도 혜찬이 내용 읽으면서 뺑소니라는 표현때문에 살짝 놀랬는데 ^^;;;;
암튼 새식구 재경이도 잘 적응하고~ 각자 수련회 때 받은 은혜로 너무 풍성하게 교제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던 시간들~~ ^^
그 기쁨과 감사로 말씀안에서 잘 붙어서 승리하는 한주 되자궁~♡
뺑소니라고 하니까.. 정말로 엄청난 죄를 지은 듯한 느낌인데요.. ㅠㅠ
사실은 멈취있다가 출발하는 순간 부딪혔으니.. 시속 0-5km사이.. 이동거리 10-20cm정도
아이를 쳤다기 보다는, 아이의 팔을 사이드미러로 살짝 쳤다는 표현이 더 정확한데..
어쨋든, 오늘 지구대에 가봤습니다.. 사람이 없어서 문제였지만...
암튼.. 자세하게 경위를 적어서 지구대어 넣어놓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