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선언니목장입니다. 3주째 갖는 어제 목장모임에는 목자 효선언니,
경희언니, 형숙언니, 은정(윤), 현경, 저 영선이가 모여 풍성한 나눔을 갖었답니다.
잘 나누는 인생이 되기 위해서는
1. 가족구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하고
2. 억울한 마음을 가져서는 안되며
3. 먼저 섬기고 본이 되어야 한다. 고 하셨습니다.
불신결혼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절대 안된다. 라는 목사님의 설교 시작부터 해서 우리들의 화두는 단연 이성교제와 결혼이었습니다.
글쎄 한미모하는
저희 목장인데 말이죠. 다들 아직도 싱글이랍니다.(^^::)
음..형제님들 저희목장을 주목해주세요~ 모두들 지성, 미모를 겸비한 물론 믿음
까지 어여쁜 처자들 여기 다 모였습니다.
첫테이프는 요즘 고난으로 인해 예수님을 만나고 그안에서 평안과 기쁨을 누리고
있는 형숙언니가 끊었습니다.
언니는 요즘 배우자 탐색을 하고 계시는데요, 예수님을 믿기전에는 세상적인
기준을 세워서 따지고 재고 그랬는데, 지금은 세상적인 기준에서 벗어난 모습으로
배우자를 찾고 계시답니다. 가뜩이나 그냥 결혼하기도 힘든데 믿음좋고, 큐티도
하는 멋진 배우자 만나기는 정말 힘들겠지만 기도로써 말씀으로써 예비하고 계신다는군요.
또 우리들 교회에 나오면서 육체는 병이들어 다른사람들 보기에 안되 보이지만
언니는 현재 일류의 평안을 느끼면 넘 즐겁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믿지않은 가족이
나 친구들은 오히려 그런 언니를 안스럽게 본다고 하네요. 그래서 언니는 언니자신이 바뀐모습, 생각, 가치관들을 그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또 언니가 만난
예수님을 전하고 싶대요. 그걸위해 오늘부터 새벽기도를 나갈 예정이랍니다. 이 모든 일이 언니의 열심이 아니라 거룩한 열심이 되길 바라시며 , 언니와 같은 병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에게 관계전도도 하고 싶으시대요.
경희언니는
최근에 언니가 근무하는 곳의 청소하시는 분이 크게 다치셨는데, 그전에는 믿지
않는 그분을 보면서 구원을 전해야 겠다는 생각을 안했었는데, 다치신후 그분이 만
약 하나님 앞에서 심판받게될 경우 구원을 전하지 않은 언니의 잘못인것 같은
생각이 들어 크게 두려워하셨답니다. 그냥 형식적으로만 전한것이 후회되고 두려웠으며 왜 이렇게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함과 사랑이 없을까..하는 회개를 하셨다네요.
또 진작에 끊어야 하는것에 대해 끊지 못함으로서 언니가 깨달은 결과가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더 크신방법으로 끊으시기 전에 이제는 끊을 수 있다는 결단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일들로 인해 전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아는 분에게 전도를 하러 갔었는데요. 단이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은 땅을 취한것이 자신의 전리품을 취하기 위했음과 같이 언니도 구원의 애통함이 아니라 전리품을 취하려 했던 모습으로 인해 새벽까지 그분과 논쟁을 버리셨대요. (비록 전도는 안되었지만 언니의 열정에 감탄했음)
전리품을 취하려 하자 끊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언니의 열심으로 전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의 애통함으로 전도했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목자 효선언니는
세상모임에서 점점 구별되는 언니의 모습을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것이 첨에는 기분이 나쁘고 영적고독감까지 느꼈다고 하였습니다. ( 영적고독감이 없는것
은 세상에서 책망받을 준비가 안되어 있는것이라네요. ) 그런데 언니의 인생이 말씀대로 되어가는것 같아서 감사하며, 이 모든것이 내 삶의 결론이며 주어진 상황속에서 불평하는 맘 갖지않고 순종하기를 기도하고 계시답니다.
또 예전에 비록 교회를 다니지만 세상적인 사람과의 교제를 통해 크리스찬이라고 해서 다 같은 사람이 아니며 그때는 죄인지도 몰랐던 사실들이 지금은 깨달아지고, 예수님이 나를 회복시킴에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유다지파가 자기가 죄인인것을
알고 회계하며 말씀붙잡고 나아간것처럼 언니도 언니자신이 죄인이어서 계속 공통체에 붙어있고 예숩님의 십자가를 받아들일 수 있다고 하시네요.
언니에게 제비뽑기해서 주신 공동체와 가족을 주심에 감사하며 항상 말씀으로 준비
된 모습이었음 좋겠다고 하셨어요. 
목장개편이후 처음 모습을 보여준 지성미인 은정이는
아직은 이런 공동체모임이 조금 부담스럽지만 지체들의 나눔을 듣고 공동체모임에
잘 나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또 가족의 중요성에 대한 설교를 들으며 그동안 중요성에 대해 잘 몰랐었는데 이제
부터는 부모님의 권위에 순종하고, 가정에서나 직장에서 섬기는 삶을 살도록 노력
하겠다고 했습니다.
(맞아요. 언제나 옆에있는 가족들 보면서..항상 내옆에 있기에 소중하단 생각을 저도
안했던거 같아요. 축복의 통로라는 건강한 가족관계를 갖도록 우리모두 노력해요~)
우리 예쁜 현경이
저번주와는 확연하게 다른 평안하고 밝은 모습으로 나와서 우리가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현경이는 목장모임과 교회지체들의 기도와 섬김을 통해서 많은 힘이 되었대요. 예전에 이해되지 않았던 현경이의 상황이 말씀을 통해 고난은 피하는것이 아니라 이겨내야 하는것이고, 이런 상황을 선택한 것도 역시 나이기때문에 내삶의 결론이라고 생각하며 받아들이자 마음이 평안해졌다고 합니다.
현경이가 기쁘다고 하니 우리도 넘 기뻐요~ 계속 현경이가 평한했음 좋겠어요.
저..영선이는
나이가 나이인지라..요즘 주변을 잘 정탐중입니다. 내생각대로..저 정도면 되겠지 했
던 생각들이 있었는데..이제는 하나님께 맡김으로서 조금은 분별력이 생긴거 같지만
배우자를 선택함에 있어서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고, 지혜롭게 잘 정탐할것을 나누
었습니다.
또 직장을 구하면서 내욕심대로 하려고 하니 두려운 마음이 가득 들어서 마음이 편치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세상을 이기셨으므로 예수님께 속한 우리는 담대해야 하
는데 저는 말로만 예수님께 거한다고 하면서 정작 세상과 화친하려는 마음이 있어
담대하지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제 욕심버리고 기도하고, 또 지체들의 중보를 통
해 마음편하게 면접을 잘 마쳤습니다. 감사해요~
이번주 함께하지 못한 우리 홍주가 공동체에 잘 붙어있고, 계속적으로 큐티꾸준하게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기도제목입니다.
형숙언니-가족구원을 위해 새벽기도를 하는데 지체하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병이 때에 맞게 좋아질 수 있고, 관계전도 잘 할 수 있도록
경희언니-영혼구원의 애통함과 사랑하는 맘가지고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효선언니-언니도 구원의 애통함가지고 가족구원에대해 기도할 수 있도록, 말씀에
깨어서 준비하고 나누는 삶이 되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현경이-마음의 평안함이 계속 되도록, 윗권세에 순종하는 마음과 잘 섬길 수 있도록
은정이-가족의 중요성을 알고 섬기는 마음과 윗권에서 순종하고 하나님의 선을
이룰 수 있도록, 논문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영선이-배우자나 직장 잘 정탐할 수 있도록, 가족에게 사랑하는 맘과 순종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고난주간인거 다 아시죠? 경건하고 어느때보다 더 기도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