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저희목장은 연령대가 어린만큼(^^;;)축복의 통로인 가족에 대해 나누어 보았고,
고난주간을 맞이해 우리는 하나님 영광이 아닌 얼마나 내 영광을 위해 사는지..
우린 책망을 얼마나 잘받는 사람인지..에 대해 은혜로운 나눔을 가졌답니다-
주경목자님우선 예수님께서 하늘을 향해 무릎을 꿇고 기도하신 것처럼 저희 목장을 위해 기도하지 못한 점에 무지 애통해 하셨답니다.ㅠ
언니 유익만을 쫓고, 아버지에 구원에 대해 애통하지 못한점도요..
통금 등,, 규칙한번 잘 어겨보지 않는 언니인데도 한두번 실수에 어머니께 더 대들었던 모습을 자세히 묘사해주셔서 저희가 어찌나 찔리던지... 저희들 모두가 도리어 부모님을 책망하고, 얼마나 책망을 듣기 싫어하는지에 대해 나누게 되었어요.
언니는 집에서 말그대로 王 노릇하며, 학교에서나 집에서 얼마나 자기의 의가 강했는지,언니의 기준으로 사람을 얼마나 책망하는지를 고백해 주셨어요. 고등학교때 완벽을 추구하며 선생님들을 책망했던 언니가 대학에서, 우리들 교회에서, 깨지고 성숙해진 사건들 속에서도.. 과연 하나님께 얼마나 기억되는 사람이 될것인가.. 아직도 변하지 않는 모습들을 서슴없이 얘기해 주셨답니다.
척~공주(주경언니 말; 잘난척,XX척?이런 무슨~척들을 잘하신다고 ㅋ)님의 은혜 넘치는 나눔이었죠-!
찬미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려면 섬기라는 목사님 말씀처럼 가족들을 끝까지 사랑으로 섬겨드리길, 부모님께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건네며, 섬겨드리길 기도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용기를 주심으로 학교의 친한 언니한테 가져간 물건에 대해 지혜롭게 얘기할 수 있었다고,,사실대로 얘기해준 그언니가 고마웠고, 그언니의 구원에 대해 기도하게 되었다고 해요^^
찬미처럼 본으로 보이며, 기도할 때에 열매가 있을줄 믿습니다 -!
겸손
이름처럼 겸손한 겸손이-^^ 밖에서는 책망듣기 싫어서 더 완벽하게 행동해 보이려 노력하고, 고3때는 아버지의 책망에 잠못 이뤘던 날들이었지만요,, 재수하면서 아버지 책망을 들을 수 없음에 작은일에도 눈물을 흘리게 되는 겸손이.ㅠ 부모님의 잔소리를 들을 수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절실히 느끼게 된 손이의 고백이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사귀면서 점점 세상모임들이 많아지는데, 그속에서 끊고 본이 보이길 원한다고..!
지선
저는 세상과 타협을 잘하는 율법주의에..등 쾌락주의로 어머니, 아버지 책망을 더-더- 듣기 싫어합니다. 가족을 무시하면 아무 성공 하지 못한다고 하시는데, 저는 도리어 아버지을 판단하고, 도리어 어머니께 엄마나 적용해~ 라고 책망했던 저입니다.ㅠ
저는 사람 관계에 있어서 갈등하다 실족하는 편인데, 거기다 친구들 상담이 더 짐이 됩니다. 변하지 않은 내모습에 실족하고, 친구에게 또 실족하고, 상처받고..
제가 정말 본이 되는 모습으로 기억되길, 약하지만 친구들 섬!기!며! 준비하길 원합니다. 그리고 정말 마음을 비우고 세상것과 벗하지 않길 기도합니다. 오늘 정확히 살고, 생활예배 잘드리며, 엄마 아빠 책망에 복!종!하길 기도 부탁드려요-
기도제목은요-
저희 목장은 한주간 서로 잘될거야~ 가 아닌 절대 QT말씀안에서 중보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책망에 절대 순종하도록 
주경언니
-4월 계획이 아직 고민중이고,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은데 그 목적을 찾을 수 있도록.
-진로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아서 기도로써 ..
-아버지가 교회에 꼭 나오실수 있도록, 아버지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양보할 수 있도록.
겸손
-한주동안 QT 빼놓지 않고 하게 기도해 주시고..
-신입생인데 공부 열심히 하고, 학교에서 사람과의 관계서 실족치 않고 사랑하는 마음 가질수 있도록..
찬미
-학교에 친한 언니가 우리 교회에 나오기를.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QT 자꾸 느슨해 지지않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지선
-책망 듣기전에 잘하고, 말조심하고 책망도 잘듣는 사람이 되도록.
-학업에 맹념ㅋ 전념해서 졸업 준비 잘하고, 하루를 정확히 살자가 목표입니다.
-쉽게 피곤을 느끼고 영양상태가 별로 안좋아요;; 학교다니면서 건강하도록.
-동생 기태가 자대배치 주님 뜻대로 받을 수 있길.
오늘은 어제 죽어가던 사람이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