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으로 한 주간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번주에 청년부 수련회로 다들 멋진 시간을 보내고 오셨는데요.
저와 주원언니 예지언니는 수련회를 참가하지 못했던 관계로
수련회를 참석한 희승언니와 옥아의 수련회의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듣고만 있어도 너무나도 은혜로웠을 수련회가 떠오르며 다시 한번
함께 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옥아는 수련회를 통해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길 원했다고 하는데요.
저의 짧은 견해로 보았을 때..옥아가 수련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장나눔에 대한 순종과 말씀을 통해 점점 옥아가 주님 앞에 회개함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옥아가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정말 많은 은혜를 받고 왔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옥아의 기도제목: 이번에 군대를 간 동생이 군 생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사랑하는 옥아야~^^ 이번 수련회를 통해 느낀 점들을 얘기해 주는 너의 모습에서 불과 1년 전의 네 모습과는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 그것이 얼마나 우리들에게 은혜가 되는지 알아? ^^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라고 하셨는데 하나님께서 옥아를 변화시켜주시는 증거들을 보면서 우리 역시 하나님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하다.
인격적으로 더욱 하나님을 만나고자 하는 너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지..^^ 앞으로 더욱 풍성한 나눔을 기대하며 시험 결과를 기다리는 그 시간들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이라 여기며 잘 인내하고 말씀 붙잡을 수 있길 기도할께.
희승언니 역시 수련회에서 정말 많이 은혜를 받았는데요.. 그것의 증거는 바로
다른 어떤 것도 신경쓰지 않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소리높여 뛰면서 찬양한 것이라고 합니다.
정말 그래서 그런지 수련회를 마치고 푹 쉬지도 못하고 지체들을 돌보았음에도 불구하고 목사님의 말씀처럼 영생 화장품으로 인해 더욱 화사함을 과시했습니다.^^(아..나의 이런 멘트..ㅋㅋ)
사람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만을 바라볼 때 우리가 얼마나 평강하고 기뻐할 수 있는지 다시금 느끼는 시간을 보낸 희승언니의 나눔을 통해 저희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답니다.
희승언니 기도제목: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구원을 목적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돕는 베필을 만날 수 있도록
사랑하는 희승언니~ 언니는 정말 그런 에너지가 어디서 나오는지 언제나 활동적인 언니의 모습을 보면 그 힘을 주님께서 주시는 복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
수련회 갔다 와서도 다른 지체들을 섬기느라 새벽까지 함께하는 언니를 보니 많이 배우게 된다.^^
그런 원동력이 주님에게부터 나오는 것일테니 늘 그 힘이 마르지 않겠군~^^
늘 언니가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하길 기도할께~
오랜만에 만난 우리 주원언니~ 한 주간 주희와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하면서 아직 선악과의 과실을 따먹는 것이 중요한 일인 것처럼 느껴지는 것에 대하여 고백했습니다.
이번의 사건이 주원언니를 더욱 온전케 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임을 아는 언니이기에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생명나무의 과실을 실컷 따먹는 좋은 결실을 맺길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주원언니 기도제목: 동생을 잘 섬길 수 있도록
사랑하는 주원언니~ 나도 언니가 있는지라 언니의 얘기를 들으면서 공감가는 부분이 얼마나 많았는지..알고보면 자매들간에 일어나는 사건들이 조금씩 비슷한 것 같아~
언니로써의 모습을 잘 지키려는 지혜로운 언니의 모습이 너무 멋지고 그런 언니의 모습을 또 바라보고 있는 주희가 많은 생각을 갖고 있을 꺼라고 생각해..
곧 다시 절친한 동역자로 선물하신 주희와 하나님의 말씀으로 굳게 서서 서로 의지하는 멋진 모습을 기대할께~~ㅎㅎ 벌써 언제그랬냐는 듯 주희와 이야기 나누고 있는 거 아냐? ^^ 꼭 그러길 기도해~~^^
역시 오랜만에 만나 예지언니~ 한 주간 직장일로 피곤했는지 지쳐있는 모습이어서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는데요. 그래도 일대일 양육을 힘들어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받고 있어서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예지 언니가 점점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게 느껴져서 순종하기 힘든 아버지께 순종할 수 있는 예지 언니가 되길 기도합니다.
예지언니 기도제목: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주일 성수와 수요예배 잘 나올 수 있도록
사랑하는 예지언니~ 일대일 양육이 좋다고 해서 정말 기뻐~ ㅎㅎ 언니가 일대일 양육이 끝나고 더욱더 하나님과 가까워져서 아버지를 기쁜 마음으로 섬길 수 있길 기도할께~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하시는데 사실 그게 정말 하기 힘들어 그치? 하지만 우리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우리에게 힘을 주시니까 예지 언니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순종 잘 해내리라 믿어요~
늘 언니를 위해 기도하는 우리들을 잊지 말고 일대일 양육 끝나는 그 날까지 화이팅하자구요~!!
이번주에 민영이가 함께 하지 못햇네요..
그래도 희승언니와 나눔을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서 정말 기쁩니다.
민영이가 이제 담대히 은혜의 자리에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민영아~~ 너는 너무 모르고 있어~~ 네 모습 그대로가 지금 얼마나 이쁜지말야..
목장 나눔을 통해서 너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체휼하고 또 하나님의 시선으로 너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길 기도할께`~
이번주엔 꼭 오렴~~^^
함께 하지 못하고 있는 지은언니와 지현언니를 위해서도 잊지 않고 기도합니다.
어느곳에서든 하나님의 은혜로 평강하시길..욕심이라면 그래도 한 공동체에서 자라나길 소망해 봅니다.^^
그리도 담주에 등반하는 지체가 있습니다..우리 기도로 준비하며 환영하도록 해요~~
저랑 같은 80또래라고 들었는데 정말 기대됩니다.~~^^
담주엔 함께 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의 기도제목은 순종을 위한 순종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함으로 순종하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한 주간도 하나님의 말씀만을 의지하며 각 자 놓인 환경이 주님께서 나를 온전케 하시기 위한 완전한 셋팅임을 잊지말고 인내와 순종함으로 잘 메어있는 우리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주일말 만나요~^^
그리고 우리 아름다우신 혜선언니와 귀염둥이 지윤이는 함께 하지 못했네요.~~
담주엔 함께 해요~~
정말 세나는 어쩜 이렇게 말도 잘하고 글도 잘쓰니~ 타고 났어 ^^
좋아브러~ㅎㅎㅎ
진짜 언니는 말만 잘하시는게 아니라 글솜씨도 장난 아니삼..^^ㅋㅋ
이번주는 유난히 많이 내리는 빗속에서 유난히 많이 만난 우리 목장 식구들..ㅋ
이번주일에 또 만납시다..^^
우옷~~
울 부목이다^^
이건 마치 바울의 사랑 가득 담긴 서신같어...
어쩜 이렇게 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