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목자님이 나눠주시는 말씀 나눔을 은혜롭게 듣고~~ 나눔은 말씀과 상관 없이 이루어졌습니다 ^^;;
방학을 맞이해서 컴퓨터의 유혹이 심하다는 지체의 나눔을 통해
한 때 다들 겪었던 경험담과 지금 힘들어하고 있는 우상의 문제들을 나누고
또 우리 안에 우상을 얼마나 만들고 싶어하고 사랑하는지에 관한 죄를 나누었습니다.
정말 선한 것이 하나 없는 우리들에겐 싸울 힘이 없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지요.
싸움의 현장에서 너무나 무력한 자신을 발견하며
하나님은 지금 날 돕지 않으시고 뭐하시는 건지 하는 불신을 품기도 하지만
돌아보면 이런 저런 모습으로, 말씀으로 늘 도우셨던 하나님과
그와 대조되게 늘 믿음없었던 나를 생각했을 때
정말 하나님의 은혜만이 답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기다리는 게 늘 문제에요 -_-ㅋ ^^
다음주, 목사님이 쏘실 아이스크림을 소망하며 한 주를 잘 기다리길 기도하며 기도제목을 올려 봅니다~(주여)
<기도제목>
정미영- 아~즐거운 직장이여! 의 마음으로 기쁘게 직장 생활 할 수 있도록, 특별히 다음 주 힘들 것이 예상되는데 감사함과 기쁨으로 감당하도록
윤여명-유럽여행 염려를 내려놓고 잘 다녀오도록, 시간에 쫓기지 않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사가 무엇인지 발견할 수 있도록
진선혜-캠프 숙제를 잘 할 수 있도록, 여러 유혹으로부터 지켜주시도록
조송아-공부를 충성으로 감당하도록, 사랑으로 권면과 충고를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도록
송주희-시간에 쫓기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가 무엇인지 알려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