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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눔
지민 목자는 이번 주에 부모님과 함께 예배를 드렸답니다. 특히, 동생의 간증과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늘 부모님에 대한 구원의 애통함이 있습니다. 한번은, 엄마께 몰아붙이지 않고 복음에 대해 말씀드렸더니 눈물을 흘리셨답니다. 또한 자신이 피해의식이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답니다.
영아 목원은 말이 없었는데 점점 많은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정수오빠의 간증을 보며 동생이 생각나서 마음이 짠해졌다고 합니다. 동생이 청소년 수련회에 참석하지 않을까봐 염려가 되고, 스텝지원한 영아는 수강신청 날짜까지 겹쳤습니다. 지민 목자는 이에 대해, 길을 열어주시는 분은 하나님 뿐이시고, 영아는 꼭 수련회 가는 적용을 해야 한다고 처방했습니다.(약사지민)
또한, 영아는 저번 주에 처음으로 말씀이 적용되는 것을 체험해서 신기했다고합니다. 가정에서의 영아는 분위기에 맞춰서 늘 눈치를 봐야하는 입장이었는데, 그것이 습관이 되어 말씀을 적용하는 데 방해가 되었다고 합니다. 지민목자는 자신에 대해 잘못된 것을 알았다면 그것을 이겨내는 적용을 해야 할 것이라고 했지만, 영아는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힘들다고 합니다. 생활예배가 잘 되지 않는 고난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89또래 뉴페이스 박소연양 등장했습니다. 소연이의 고난은 자신의 고난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잘 잊어버리고, 둔한 경향이 있어서라고 하는데, 지민 목자는 그것이 소연이의 은사일 수도 있지만 상처로 인한 증상일 수도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의사지민?)
미란이가 하나님 안에서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미란이의 고난은 예비신랑께서 안식일의 중요성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남편을 사모하며 축복의 벌을 잘 견뎌서 미란이의 가정에서 메시아가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은 잘 적었는데 제 고난을 적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제가 봐도 참 어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늘 이렇습니다. 생뚱맞은 제 모습을 내어놓고 회개합니다. 불쌍한 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2.기도제목
미란 : 과제 때문에 잠을 못 자고 있는데 몸이 건강하게 유지되도록 기도합니다. 스트레스가 아기에게 미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예비신랑분에게 말할 때마다 주님의 마음으로, 한번 더 생각해서 말하도록 순간순간 하나님께 의뢰하기를 원합니다.
영아 : 생활예배를 잘 드리도록 기도해주세요. 엄마의 마음에 사랑이 회복되도록 기도해주세요. 또한 동생이 수련회에 참석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소연 : 모든 일에 순종 잘하기를 원합니다. 믿음의 동역자를 붙여달라고 기도해주세요.
지민 : 부모님과 동생에게 잘 순종하고, 사랑이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인도를 따라 공부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민정 : 기도 하는데 시간을 확보하고, 잘 실천할 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또한 가족 모임과 스텝 모임이 겹치는데 하나님께서 은혜로 역사하셔서 스텝 모임에 참석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주는 영아가 하는 거 맞죠??ㅋㅋ 우리집 인터넷이 갑자기 고장났어 here is 학원
언니!! 너무 수고하셨어욤...ㅋㅋㅋ
제가 했으면 큰일날뻔ㅋㅋ
민정아 수고했어^.^ 우리 청소년부 수련회 함께 섬기면서 기도 많이하자.
우린 사명 잘 감당하고 있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