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제목 >
1. 현실언니 - 중, 고등부 수련회기간 휴가 내는 것, 오고 가는길
잘 열릴 수 있도록.
허락하신 기도의 처소에서 기도의 제단 잘 쌓을 수 있도록.
중등부 아이들 심방 및 양육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혜영자매 - 체력관리 잘할 수 있도록
8월 1일 부터 출근하는데, 필요한 준비 잘할 수 있도록
3. 미선자매 - 기도생활 성실히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진로 인도해 주시길
4. 윤정자매 - 큐티 성실히 할 수 있도록
다른 사람의 말에 경청할 수 있도록
5. 경희언니 - 수요일 여행가는데 주일 성수 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여행 동행자들에게 복음 잘 제시할 수 있도록.
6. 수용자매 - 형부의 구원과 언니가정의 거룩한 중수를 위해
성실히 중보할 수 있도록
건강(하지 정맥류) 회복.
7. 현정언니 - 하나님이 허락하신 물질 훈련 잘 받고 승리할 수 있도록
학원생 모집하는데 함께해 주세요.
8. 은하수 언니 - 집에 가서 어머니 잘 섬기고 은혜를 끼칠 수 있도록
조카 강세영 캠프 등록했는데 마음 변치 않고,
꼭 참가할 수 있도록
구속사의 주인공으로서 삶속에서 주어진 십자가 잘 지므로
영적자손 잉태할 수 있도록
조카 강세진, 친언니(박정순)가 우리들교회 와서 살아나도록.
9. 미 진 - 중등부 사명감가지고 최선을 다하도록
날마다 O~! happy day! 외치며 형벌을 잘 감당하는 삶 살도록.
한주간도 9겹줄의 기도의 위력을 보여주는 우리목장 됩시다~!!!^^
아흐 ... 웃겨 ㅋㅋㅋ
그 많은 개들이 다 어디서 났을까?....ㅋㅋ
가족구원은 정말..어렵고,힘들고,짱나요 ㅋ
언니가 형부땜시 무시당하는걸 잘 인내할 수 있도록
오늘은 울언니를 위해 기도 해야겠어요...
기대하겠습니다 미진언니 ^^
오늘이 중복이라더군요.
어제 제부 생일이어서 같이 저녁식사 했는데, 뜬금없이 멍멍탕 먹으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정말 비호감 음식중 하나. 동생도 별말 없어서 촐래촐래 따라갔는데,
도저히 못먹겠더라구요.
선교한다 생각하고 눈 딱~ 감고 먹으려고 했지만 도저히..으흐흐흐.
동생도 몇젓가락 들다가 안먹고, 제부 혼자 미안해하며 열심히 먹는데,
속으론 이
리플달기가 뭔가 이상한 컴 상태 !! 중복이라 더위먹었나?? 그냥 인사만 하고 나간당~ 샬롬
혜영언니이 나눔을 들으면서 제가 저도 이 모든게 하나님이 예비하신 일인거 같아요 이런 간증을
하고 싶다고 했는데.. 글쎄 저한테도 그런 일이 생겼다는거 아닙니까!!! ㅋ
수련회 (누가 좀 말려조 4조) 뒷풀이를 마치고 집에 가는길에 전철을 타고 성수역에서 한번 더 갈아
타야하는데 이쪽이 잘 오거든요 그런데 마침 전철이 저를 딱 기다리고 있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