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만에 참석하는 목장입니다. 주일오후에는 편하게 쉬고픈 마음이 있지만(;;;;) 쉰다고 해서 결국 조금도 내마음이 편치 않음을 매번 경험합니다. 사람들에게 나 아파요 라고 말을 잘 못하는 저에게는 목장모임이 꼭 필요함을 느낍니다. 이 글을 보고 각자 처소에서 바쁜 은미와 지희, 현주언니가 목장모임을 사모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서희언니
어머니와 언니가 한국에 잠시 머무르게 되었는데, 교회나오는것에 대해 사단이 방해하지 않고, 말씀이 들리도록,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8월29일까지 언니 혼자 살집을 구하여야 하는데 여름이라 마땅한 집이 없다고 합니다. 때에 알맞게 언니에게 적합한 집을 구할수 있도록, 사람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영적후손을 위한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유나
필리핀에서 귀국하여 지금 직장을 구하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유나에게 적합한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아침 큐티를 꾸준하게 풍성하게 할 수 있도록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재연
입시준비를 하고 있는 재연이, 역시 적합한 대학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동생이 초심을 잊지 않고, 공동체의 모임을 사모하여 잘 화합할 수 있도록, 친구를 교회로 인도할 수 있는 지혜가 생기도록, 재연이 역시 사람을 잘 분별하며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화경
오늘부터 일주일간 방학이 시작되었는데, 영적 육적으로 쉬면서 결혼준비도 착착 진행할 수 있도록, 흙으로 지어진 남편이 될 그분을 잘 섦길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을 받아야하는데 두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잘 결정할 수 있도록, 원간님에게 힘든 일이 생겼는데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우리들 교회에 나오실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영선
방학동안 어영부영하게 시간을 보내는것이 아니라 2학기를 위한 준비기간이 될 수 있는시간을 만들고, 나의 직장이 고통이 아니라 기쁨과 즐거움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영적자손을 위한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그것을 사모할 수 있도록, 동생과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호주에 있을 설#48092;와, 비행으로 바쁠 스튜어디스 지희, 현주언니, 은미가 각자의 처소에서 하나님과의 교제를 지속하며, 또 공동체에 어여 속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수용아~ 땡큐~!!
수용이에게 집보러가며 집을 구했다고 신나서 이야기했는데...집을 막 계약하려는 찬라...
ㅡ,.ㅡ 집담보가 있다는 말에....완전 좌절.
그래서 또 결국 집계약이 무산~~!!
주님예비해놓으신 처소위해 계속 기도부탁드려요~ ㅡ,.ㅡ 요번주까지인데....
이쁜 서희언니^^
잘 들어가셨죠?.
하나님께서 이쁜 서희언니를 위해 다 예비해 놓으셨을꺼에요 기도할께요~
요즘 이말이 넘 좋아요..
예비해 놓으셨다는.. 기운이 불끈불끈 솟는다니깐요 ㅋ
요번주 안으로 집을 구해야하는데...쉽지 않네요~ 기도해주세요~!
영선이의 섬김~ 늘 감사해~! 영선이도 빠른 쾌유~!!
요번주는 엄청 덥다는데 지치지 말고~ 말씀과 기도로 잘~ 나는 한주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