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아침의 청년부모임오전목장입니다.이번주는 많은 지체들이 참여해주어서 우리 목자님이 싱글벙글하셨더랬어요^^*지난주에 이어 목장모임에 동참해주어 자리를 빛내준 재호와 행섭이오빠에 이어 멋진음악가 국현이와 호연이가 왔더랬어요.그리고 눈부시게 등장한 대훈이까지 북적북적했지요하늘색 셔츠가 잘어울리는 국현이(79)는 요즘 악기연습에 열심이랍니다. 하루종일 연습시간을 갖는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노력하는 자신의 길을 노력하며 사랑하는 모습이 너무 멋진 국현이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서글서글 미소가 멋진 호연이(78) 아직 믿음생활이나 나눔에 익숙치 않다고 했지만 목장 나눔에 귀를 기울이고 끄덕이는 모습에 호연이의 새로운 하루하루가 기대되었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부터 나니깐요 눈부시게 등장한 대훈이(84)는 지금 새내기인데 학교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데요. 왜냐하면 어디서든 안녕하십니까 저는 05학번 하나님을 믿는 김대훈입니다 라고 소개를 하기때문이지요. 멋지죠?어디서든 자기와 함께 하나님을 소개하는 당당한 대훈이는 지금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중에 있고 모범이 되는 노력을 하고 싶데요. 대훈이의 일주일 삶이 벌써 기대가 되고 나눔이 기다려지네요우리 목장님 태훈이는 주님의 일에 대한 소명을 잘 풀어나가는 과정중에 있습니다. 혼란스러울 수 있는 시간들에큐티로 자신의 갈바를 측량하고 찾고 있습니다.말씀속에서 내일의 지도를 찾고 또 측량하고 나아가는 모습을 통해 분명히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실 하나님을 기대하게 됩니다.끝으로 저 은애는 새로운 미래에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큐티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동행하심에 위로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이번주 설교말씀에 가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들으며 자녀들에게 주의길을 가르치고 어떤상황에도 감사할 수 있는 어머니가 되기 위해 한사람의 아내가 되기 위해 지금부터 성경적 가치관을 깊이 심겠노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가족 한명 한명이 정말 하나님의 옳으심으로 있는 사람들입니다. 한명 한명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옳으심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을 깨달으며 가족에게 있었던 섭섭한 마음과 원망들을 넘어서야하는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가족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