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말씀 가운데 충만한 하루되셨나요?
아,,이번이 고난주간이어서 고난에 동참하느라 좀 힘드셨다구요.^^
올라온 목장 보고서를 하나하나보니, 다들 너무 귀하고 은혜로운 시간을
나누셨네요^^ 날이 갈수록 글들이 점점 길어져만 가고, 늦게 올리는
저로서는 어깨가 무거워지잖아요~

저희조는요 ~
이번에 예정된 대로 나눔을 중원에서 시작했습니다.
아쉽게도 막내둥이 수현이가 빠져서, 민귀와 저 그리고 병철 목자님
이렇게 셋이 모였답니다. 그러고 보니 다 79또래네요~
좀 이른시간에 간지라 손님이 하나도 없어서 조용한 분위기에서
주문을 했지요..각각 목자님은 짜장면, 민귀는 짬뽕, 저는 볶음밥
그리고 탕수육까지..
셋이서 탕수육을 다 먹기가 좀 무리였지만, 나눔을 하면서 끝까지 먹고
과일 디저트까지 먹었더랬지요.
좀 있다 보니까 은경이네 목장이 생일잔치를 위해 중원으로
몰려왔습니다. 역시 목장 인원이 많으니까 왁자지껄하더군요.
우리조와 완전 대조를 이루었죠!
하나님 나라의 일을 완성하기 위해 우리는
먼저 가족이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가족구원,
부모로서 고난에 대한 우리의 태도,
올바른 배우자의 선택에대해서 나누었습니다.
민귀(이름이 참 귀하죠?^^) 는 부산에서 7``8년 산 경험이 있어서,
전화로 얘기하는 걸 가만 들어보면 고유의 사투리 누님아~ 하고
나오는 걸 볼 수 있지요~
부모님과 누나로 인해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된 민귀..너무 귀하죠~
민귀는 친척식구들과의 자유로윤 교류와 화합, 그리고 도교를
섬기고 계신 작은 아버지의 구원을 통해 가족이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기를 나눔해주었구요.
병철 목자님은 검은 색 가죽재킷과 머리를 세움으로써 나름대로
멋을 부리고 오셨네요~

대학원 준비로 열심히 공부하며 목자일, 악기팀에서 여러모로
활약을 하고 계시죠..
목자님은 남과 비교하지 않고,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길,
그리고 잠깐 가족 이야기를 해주셨지요~
저(윤희)는 부모님을 더욱 이해하고 사랑하며,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여호수아처럼 섬기는 자세 배울 수 있기를 나눴구요
앞으로 올바른 부모의 역할을 잘 수행하기 위해 준비할 수
있도록 나눔했습니다.
나눔이 좀 짧았죠~
다음주에는 더 풍성한 교제를 만들어보겠습니다.
기도제목은요~
민귀는 어머니의 건강, 특히 허리와 팔, 그리고
혀가 안좋으셔서 검진 받으시러 다니신답니다.
그리고 아버님이 하시는 일 잘 해결되시도록
누나가 심적으로 빨리 안정을 찾을 수 있게
이런 가족의 힘든 일들로 인해 후에 주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기를 바란답니다. 기도해주세요~
병철 목자님은요
가족과 목장을 잘 섬기고,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기도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이번고난주간 동안 목자님은
저녁 금식 들어갑니다. 잘때 꼬르륵~소리 나겠지요?
저(윤희)는요
저의 어머니의 머리아프신것(공황장애)이 빨리
치유되고, 앞으로의 공부하는 것과 푸드공부하는 것에
대해 분별력을 가지도록,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 거룩한 가정을 이룰수 있도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