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사람 : 양희윤 김종일 오재우...
8명이 총 인원인데... 2명은 한번도 본적이 없고...
승혁이 형도 거의 안오고 재기형은 집에 내려가고...
정현이도 빠지고...
갈수록 쓸쓸해지는 우리 목장 ... 오...
우리도 영적자손을 불려나가야하는데...ㅠㅠ.....
벌을 잘 못받아서 그런가요...? ㅠ
여름이라 우리 남자들은 짐승이기에 시험거리가 너무 많아지는것 같아
서로를 격려하며 ㅠㅠ......오 주여..
하루종일 방언을 하며 돌아다녀야 하는....
종일 : 토요일에 친구 집들이에 갔었는데 어쩔수없는 분위기 때문에
친구네서 자고 오게 됐다. 주일 아침 회사에서 운영하는 테니스 동호회에
들어가서 처음으로 테니스 쳤는데 처음이라 어려웠다.
이번주도 계속 야근하고 월화금토 술마셨다..ㅠ
이번주간 당직이라 일찍 출근해야 함...
희윤 : 별일은 없었고 옮긴 팀에서 계속 자기 팀으로 오라고 한다.
양쪽 팀에서 서로 희윤이 형 놓고 줄다리기 하는것 같다.
역시 없을때 빛을 발하는 희윤이형 ㅋㅋ
재우 : 여전히 기쁜마음으로 나가지 못하는 실험실...
스스로 하는것이 전혀 없어 더 불만이 생겼어요.
<기도제목>
종일 : 일찍 가서 당직 잘 서고 그시간에 QT열심히 하기
처음 개발한 프로그램이 쓰이는데 에러나지 않도록.
희윤 : 휴가 잘 보내고 이번 휴가를 통해 재충전 하여
앞으로 여가시간을 잘 활용할수 있도록.
재우 : 기쁜마음으로 실험실 나가고...
정말 앞으로 무엇을 해야하는지... 기도하며 준비하도록.